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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밑에 글에 매독에 관한 글들이 많이 올라오는데 궁금한것이 매독은 혈액검사를 통해서만 확인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렇다면 매독이 잠복기가 있거나 보균자 그러니까 매독균을 가지고있으나 나타나지 안고 잠재되어있어서 혈액검사로도 확인이 안되는경우도 있나요?
저는 정기적으로 헌혈을 하기때문에 그때마다 매독 음성반응이 나오는데 혹시나해서 물어보는겁니다
물론 매독 양성이라면 헌혈이 불가능하겠지만 혹시나 해서 물어봅니다
잠복기 매독은 일반적인 혈액검사에서 음성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매독여부를 정확하게 알고싶으면 매독만 자세히 집중검사할 수 있어요. 혈액검사로 말이죠.
매독은 두가지 검사가 있습니다
rpr이라 검사와 tpla라는 검사 두가지가 있습니다
보통의 검사에서는 rpr이라는 검사를 하는데 매독에 걸렸지만 안나오는 경우도 있고 매독아 안걸렸지만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를 위음성과 위양성이라하는데 빈도가 높지는 않습니다 에이즈 환자 면역치료 환자 또는 류마치스등의 환자에게 나타날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심이 되는데 음성으로 나오거나 또는 양성으로 나온사람에게는 확진을 위해 tpla라는 정밀 매독검사를 시행하게 되면 거의 백프로
가까이 진단이 가능합니다
통상적으로 rpr 검사를 먼저합니다
매독의 경우 먼저 rpr를 시행후 양성으로 나오면 정밀검사를 합니다
위양성이나 위음성의 비율은 있기는 하지만 대단히 낮습니다
수건등으로는 감염되지 않습니다
매독은 성접촉이나 혈액끼리 접촉이 있어야 감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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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나오는 경우가 있다고 하던데
가능성은 적습니다
아 그리고 HIV 환자들에게서도 음성나오기도 한답니다
잠복기 매독은 일반적인 혈액검사에서 음성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매독여부를 정확하게 알고싶으면 매독만 자세히 집중검사할 수 있어요. 혈액검사로 말이죠.
매독은 두가지 검사가 있습니다
rpr이라 검사와 tpla라는 검사 두가지가 있습니다
보통의 검사에서는 rpr이라는 검사를 하는데 매독에 걸렸지만 안나오는 경우도 있고 매독아 안걸렸지만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를 위음성과 위양성이라하는데 빈도가 높지는 않습니다 에이즈 환자 면역치료 환자 또는 류마치스등의 환자에게 나타날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심이 되는데 음성으로 나오거나 또는 양성으로 나온사람에게는 확진을 위해 tpla라는 정밀 매독검사를 시행하게 되면 거의 백프로
가까이 진단이 가능합니다
RPR TPLA각각 보통 검진비용이 어느 정도 하는지요?
비뇨기과에서 보통 혈액으로 매독검사를 한다면 tpla를 하는건가요?
말씀하신 매독에 걸렸지만 안나오는 경우도 있고 매독아 안걸렸지만 나오는 경우도 있는 rpr은 그럼 정확하지도 않은데 검사라고 할 수 있는건가요?
보균자로부터 전염경로는 타액 또는 성교외에 예를들어 보균자 사용한 수건을 사용하거나 해서 전염될 수 있나요?
사우나라던지요.
항상 정확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통상적으로 rpr 검사를 먼저합니다
매독의 경우 먼저 rpr를 시행후 양성으로 나오면 정밀검사를 합니다
위양성이나 위음성의 비율은 있기는 하지만 대단히 낮습니다
수건등으로는 감염되지 않습니다
매독은 성접촉이나 혈액끼리 접촉이 있어야 감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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