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문 보기에 앞서 이전 글 참조하시구요.. (광고아니에요. 여기서 광고해봤자 뭐하겠어요)
http://www.yt220.org/index.php?document_srl=58960267&mid=community2
오늘 매니저 만나서 번호 따서 밖에서 만났어요.
커피 한잔 하며 드라이브 했는데 좋아 죽네요.
밖에서 만나니 조명때문에 제 흰머리가 보였는지 오빠 몇살이야? 물어보는데,
웬지 카페 주변 사람들이 쳐다보는 (쟤네 뭐니) 기분이었어요.
나이 44살 부장인데... 23살 한테 오빠 소릴 듣다니요;;;
원래 키방 주로 다녔는데 한 3년 거의 안다녔어요.
40대 되니 키방 가봤자 매니저는 목석 모드고 (뭔지 아시죠?)
도대체 교감이란게 없어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해외 원정 다녔거든요. (주로 태국)
그쪽이 유흥의 천국이긴 한데 역시 대화의 한계가 있어 친해지긴 힘들죠. 연애래봤자 일주일이구.
정말 간만에 키방 갔다가 23살짜리랑 데이트 하니 여러감정이 교감됩니다.(일찍 결혼했으면 딸 나이인데ㅜㅜ)
제가 20 시절엔 통신만남이 많았어요.
그때 한창 먹고 다녔는데 (상대방은 20대 대학생이었죠) 뭐 그리 생각하니 죄책감은 안드네요.
주는 애들은 정해져있고 어차피 주거든요. (내가 안먹어도)
근데 요즘 애들 정말 이해안되는게 키방 알바하고 그런거 전혀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네요.
연락처 주고 받고 사진보는데 걍 대학생이에요.
어찌보면 대학생들이 돈이 부족한 상황인건가 싶은데 또 그건 아닌것도 같고
(저보다 더 명품 치장함)
열심히 운동하고 관리해서 주욱 20대 애들 만나야겠습니다.
여탑 40대분들도 화이팅할께요. 적당히 자기 관리하시고 (운동) 적당히 괜찮은 차만 타도 충분히 승산 있습니다!!!
담주 지방으로 1박 여행가기로 했는데 이게 사는맛이죠. 맨날 회사와 집에서 지쳐살았는데.
감사합니다. 제가 서른살에 대학생은 만난적이 있는데 마흔살에 대학생이라니 좀 혼란하네요.
나중에 이친구가 이걸 알았을때 충격도 걱정이긴한데, 일단 그냥 가볼려구요.
나이드니 현재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요.
그냥 당당하게 다닙니다
제 라오스 섹파,,애인 비스므리,,한 애들 다 30 살 차이 입니다,ㅎㅎ
고생은 뭐. 이건 행운이야. 너도 친구라면 알지 않니? 스무살 애들은 땀냄새도 오이향이란걸. 너무좋구나.
ㅎㅎ그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니 오빠라고 안하면
혼내야죠 ㅎㅎ
주로 어디서 데이트 하시나요?
공개적인 카페에선 도저히 만날수가 없어서요 -_-;
차라리 지방엘 데리고 다녀야 하나 고민이에요.
밥도 먹고옵니다 사람들 신경 안쓰고 식당에서 먹고놀다
옵니다 ㅎ 모 어때요?ㅋㅋ
전 13살이 아빠라고 합니다 ㅋㅋ
키방가면 21살이 오빠라고 하는데....
지리십니다.^^
세상 다른 일들이 흥미없어 보이죠
여러가지 이유로 오래보진 못하니까 뒷일 생각하지 마시고 즐겁게 놀 생각만 하세요
돈 아끼지 마시구요 지나고나니 더 많이 쓰고 놀러다닐걸 그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올해1월에 5년만난 97년생 처자랑 쫑내구
99년생이랑 3월달에 만나다가
주머니사정이 안좋아져서 지난주에 쫑냈습니다 ㅋ ㅋ
어차피 돈으로 먹는사이니깐 정많이 주지마세요
돈많이 줄수록 더호구로 생각합니다
적당히가 최고입니다
제 아는 지인은 71년생(49살)인데 98년생(22살)이랑 사귀는 중입니다.
남자는 유부남이구요 여자도 다 압니다.
물론 조건/스폰 이런거 전혀 아니구요, 여자쪽에서 엄청 적극적으로 매달려서 사귀는겁니다.
나이는 정말 숫자라는 말이 실감나더군요.
접속할때 전번 누르잖아요
느린것은 01410 모뎀 36k이상인가는 01411
으로 접속 그때 채팅으로 여자들 많이 만나고
펜팔도 많이 했죠 삐삐 없을때는 141 이용하고요
다옛날이야기죠ㅠ
전화요금 20만원 나와서 집에서 쫒겨날뻔 한건 안비밀.
햐... 단말기빌려서 영화 접속을 다들 찍으셨을것 같네요
.. 그립네여 저두 ㅠㅠ
버디버디로 전국에 여친깔아놓고 일주하기 가 목표였는데...
잘보고갑니다 ㅎ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부럽네요~ 키방에서 꼬셔서 밖에서 따로 만나는게 쉽지 않을것 같은데 말이죠.
말 다 했죠
난 70인디 20살 애기와 매일 떡치는뎅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