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탑하면서 만근한적 몇번 안되는데 이번엔 만근했네요 기분 좋습니다
서울은 아침부터 천둥 벼락치더니 세상이 암흑이네요
pc 앞에 앉아 이런 저런 생각드는데
2000년대 초반인가 중반쯤 우연찮게 여탑 가입해서 눈팅도 하고 우와 이런 별천지가 있구나 충격도 받았구요
배운것도 많았구요
버디버디, 세이, 플레이메이트등 조건하면서 공유도 해보고 분양도 받고
일반인처자 만나서 사귀기도 해보고 양다리 삼다리도 걸쳐보고
해외유흥도 공유하고
당시 밤기라는곳이 유명했었는데..그곳에서 나이트,클럽등 가서 여자들도 많이 후리고
그리고 뒤돌아보니 2019년 중반이 꺾였고 저도 이제 나이 좀 먹었네요
그러고 보니 여탑 참 많이 변했군요
예전엔 잼난글들도 많이 올라오고 규제도 쎘었고..특히 타이거군인 이분이 생각 많이 남
요즘은 그때에 비해 많이 죽었죠. 물론 세상이 많이 변해서겠죠.
오늘은 유독 예전이 그립기도 하네요.
예전엔 댓글로 시비걸거나 정도 넘어선다 싶으면 관리자님께서 가차없이 아이디 정지시키고 서로 예의지켜야 했었는데 요즘 많이 느슨해진것 같네요.
버디가있던시절이네여
밤기를 통해서 유흥사이트 접하고
소라의 여탑 동호회 가입하다가
독탑 생긴다고 낼름 가입하고 지금까지 왔네요
그렇네요 혹시 뵜을수도 ㅎㅎ
오프활동은 안했으니 뵙지는 못했을겁니다 ^^
그때 소라에 여탑, 레인보우등이 있었는데...
핸플 초창기때는 룸에서 일하다 술먹기 싫어서 넘어온 언니들도 꽤 있어서 와꾸 좋은 언니들도 많았고...
그때가 그립네요
안보이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저도 소라여탑시절부터 해왔는데 그시절 저를 생각해보니 지금의 모습은 완전 의외이긴 하네요..ㅎㅎ
추억보정이 아니라 소라시절이 훨씬 인간미 넘치고 좋았습니다
성남 이브에 단비 진짜 이뻣는데
그때가 그립습니다 ㅋㅋ
밤기..
악마 군단 후기 참 재미있었는데..
혹시 악마 군단 형제분이신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