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부산에서 만났던 이혼녀가 8월 3일에 홍콩도착한다고 연락왔네요
무심결에 홍콩 어디에 사는지 알려줬더니 호텔을 아예 저희 집 근처에다 잡아버려서
빼도박도 못하는 상황.. 혼자 온다니 주말내내 묶여 있을거 같네요
이 이혼녀오기전까지 무료해서 요새 몇 명의 처자들을 심심할때 불러내서 만나고 있는데
그 중 한 처자가 유독 질사를 좋아합니다
처음엔 무조건 콘돔사용했었는데 제가 은근슬쩍 콘돔빼고 했더니 가만히 있다가
나중엔 은근슬쩍 질사해버렸더니 되려 좋아하더군요
임신어택때문에 걱정되서 물어보니까 전에 동거하던 홍콩남자가 아이낳는걸 극구반대해서
뭔 시술을 받았다고 하네요
임신확률이 1%도 안된다고는 하지만 처자는 별신경도 안쓰는듯
처자가 신경을 안쓰니 저도 그냥 편안하게 질사로 마무리해주고 맙니다
다른 처자들은 입에 싸지를 지언정 절대 질사를 허락하지 않으니
저도 모르게 그냥 편하게 질사할 수 있는 이 처자를 더 찾게되네요
여친이 있는것도 아니고 와이프가 있는것도 아니고
자유연애로 살면서 이것저것 많은 경험을 해봤지만
마무리로 제일 좋은게 질펀하게 싸질러 놓은 정액이 처자 봉지사이에서 흘러내리거나
고여있는걸 보고 정액묻은 곧휴를 처자입에 다시금 물려서 세척하는거더라는..
요즘들어 부쩍 이런 생활에 대한 염증비슷한 슬럼프에 빠져있는데
이 처자 덕분에 스트레스도 풀리고 위안(?)을 받는 듯 합니다
이러다 애가 들어서면 확 낳자고 해버릴까하는 생각도 드는걸 보면
자유연애도 이제 접어야할 시기가 된거 같기도..
한국에서 그 처자가 오면 둘이 한잔하면서 이런 얘기를 해봐야겠네요
저나 그 처자, 둘다 이혼경력있고 남여쌍열지사에 대해선 둘다 거의 도가 튼 상태니
이런 고민을 잘 이해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너 오기전에 몇 명이랑 몸 좀 풀었어" 이런 말은 못하겠지만 말이죠
이쁘고 젊고, 저에게 잘해주는 홍콩처자들이 많아도
역시 신토불이인가 봅니다. 한국 여자가 절 만나러온다고 하니 기다려지네요



직찍아니겠죠? 양이 ㅎㄷㄷ...
펌사진예요 ..
부산녀 후기 기대할께여...
허걱..펌사진예요 ,,ㅡㅡ
부럽다....홍콩 가고 싶다.
사진이 굉장히 자극적입니다.
부산녀 몸매가 궁금하네요. 미리 감사합니다 ㅋㅋㅋ
또 후기가 기다려져요~
응원합니다~~~
위험한거 알면서도 진짜 아 ... 가끔 만남 하다보면 진짜 질4 해버리고 싶다 라는 ㅊㅈ들이 아주 가아끔은 있던 ㅋㅋㅋ
역시 노컨74가 진리입니다
좋은인연 파이팅입니다
홍콩에서는 무슨 어플하시나요?
자지가 넘깨끗~
그때는 주로 심천, 동관, 혜주 업소들 열심히 돌아다녔었죠
그때 알았던 삐끼를 지금도 연락하면서 지내네요. 제가 광동성쪽으로 출장가면 지금도 언니들 소개해주고 그럽니다
진짜 세월 참 빠르네요. 그게 벌써 13~14년전이라니
이게 실화...대박부럽
여탑이 인정한 홍콩의왕자 ㅋ
부럽습니다~~~~
고추가 실하네요
잘보고갑니다~
나도 질 싸하던 언니가있었는데.ㅠ.ㅠ
부산처자2탄 글 기대해봅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2탄 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ㅎㅎ
죽여주네요 부럽습니다.
부산 처자 스토리도 기대하겠습니다!!!!
나도 저렇게 브라질왁싱끼리 노콘 질싸 해보고 싶다..
ㄷㄷ;; 질싸는 임신의 지름길.ㅋ
존경 합니다. 역시 능력자 .
느낌이 실하네요 ~
역시 74가 최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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