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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건강검진으로 내시경을 하는데요 비수면으로 했다가 간호사들이 빤히 보는데서 대장 내시경해서
그때의 쪽 팔림이후 ( 간호사 3명이 제 똥꼬 보는 사태)
수면으로만 하는데 하면 할 수록 마취하는거가
나름 좋네요
오늘도 수면 위 내시경하는데
마취약 넣고 눈뜨세요 해서 고 있다가 어느순간
의식이 없어지고
푹 잔듯한데 깨어 있고 약간의 나른함이
좋네요 이래서 프로포플이니 그런거 상습적으로드 하나봐요
헉.. 비수면으로 대장내시경을 하셨었다니... 쪽팔림도 쪽팔림이지만... 똥꼬 따이시면서 무쟈게 아프셨을 듯.. ㅜㅜ
ㅎㅎㅎㅎ동감합니다
치질 수술 하시면 20대 간호사들이 와서 내 똥꼬 털도 밀어 주구요 마지막으로 수술 마치면 인증샷 찍어 갑니다 ㅎ 근데 쪽팔린거 단1도 없습니다 왜냐 쪽팔러것 보다 더큰 고통을 참다 보면 쪽팔림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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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마취가스도 해봤는데 기분 별로던데요
헉.. 비수면으로 대장내시경을 하셨었다니...
쪽팔림도 쪽팔림이지만... 똥꼬 따이시면서 무쟈게 아프셨을 듯.. ㅜㅜ
ㅎㅎㅎㅎ동감합니다
치질 수술 하시면 20대 간호사들이 와서 내 똥꼬 털도 밀어 주구요 마지막으로 수술 마치면 인증샷 찍어 갑니다 ㅎ 근데 쪽팔린거 단1도 없습니다 왜냐 쪽팔러것 보다 더큰 고통을 참다 보면 쪽팔림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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