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를 받아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몸이 찌뿌둥하거나 근육이 뭉치면 ,목마르면
물생각나듯 마사지가생각나는데
어플로 주변에 저렴한샾을 검색합니다.
가격이 비싸다고 마시지가 더 시원하거나
이쁘고 젊은 푸잉이 잇는경우는
절대없어요. 나처럼 잡식성이면 괜찬이요.
타이샾을 좋아하는이유는
초건전을 표방하므로 편의점출입하듯이
당당할수잇기때문이고 실제로 여성고객도
제법자주 마주칩니다.
푸잉들은 돈버는게 목적인지라
마사지가 은꼴로 진행되는게 대부분입니다.
여기서 수위의 높낮이는 거의
본인의 능력에 좌우되는데 이 맛이 마약이죠.
글이 너무 길어져서 이만해야겟네요.
저 보지는 마시지사 인가요? ㅎㅎ
갈만하내요 건마 ㅎㅎ
은근히 키방보다 가성비 좋은데..
키방이나 여기나 케바케 것도 마찬가지고요
ㅋㅋㅋ
키방에서 떡도 많이 쳐 보았지만
키방에서의 떡은 왠지 마음껏하긴 그렇더군요
좀만 길어지면 눈치 주고 ㅋㅋㅋ
많이 떡치면 슬슬 뭘 바라고...
등등
타이 처자들은 오픈 마인드라서
잘 꼬시면 애널도...
암튼 개인 취향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오...그런일이....
가끔 관계를 하는 친구도 있습니다. 무지하게 꼴릿하죠.
치앙마이처럼 시골 출신들이 좀 심하더군요
경험상 핸플은 공짜도되기도하지만 1~2만원선에서
거의백퍼되고요 그 이상은 운,능력,돈,푸잉성향등
캐바캐이죠.
어디지역이시기에 2가 되나요?
네 경기지역인데 저도 3만 부르던데 2만 불렀는데 안해주데요 ㅋㅋ
마사지3만에 핸플3이면 6만원데 7만으로 키방가고말져 ㅋㅋ
좀 케바케 입니다
물론 저에게도 3, 5 부르지만
그건 무시하고 잘 꼬시지요
그럼 떡 2장에도 넘어 옵니다
ㅋㅋㅋ
일단 비싸게 부르는거죠
와꾸가 다 빻았더군요 ㅠ
가성비는 굿이죠
모든 다 자기 하기나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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