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아니던데..
성적인 이야기하고 그래도 기회가 잘안생기더라구요.
그냥 섹스파트너나 만들고 싶다는 생각만 하게 되는 여자랑은 그런이야기를 해도 은근 잘안되고
의외의 여자에게 대쉬받아서 사귀게되는 경우 되게많아요..
절 좋아하는지 몰랏는데 느닷없이
따로 불러서 그렇게 썸타다가 사귀고..
섹스이야기 하는애들은
그다지.. 그냥 모른채하고
모텔입성 하자니
경찰서 갈것 같고 ㅋㅋㅋ애매하네요.
인기글 보고 글 써 봅니다.
여러분은 섹스 파트너 어떻게 만드셨나요?
제가 다 궁금하네요
근데 섹스한번하면 거의다 연락옴... 딴거는하지말고
오빠랑은 섹스만 하자고... 지금도 섹파 3명임
ㅅㅂ 부럽슴다
ㅋ
간혹 걸리는 애들이 있어여 ㅎㅎ
호기심을 자극시켜 놓은거니까
분위기만 어떻게든 만들어보세요
기회가 언젠가는 옵니다
움짤보다가 개 놀랐는데... 깜놀했습니다.
짤 좋은데여.. 간만에 좋은 짤 보고 갑니당
여자를 말로 꼬신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하수...
그냥 거래처 아줌마 혹은 나이 많은 언니와 술 먹고, 술 많이 먹이고 꽂히면 키스하고 분위기 타고 같이 있을래? 하고 손깍지끼고 모텔가고 한번해서 속궁합 좋았다는 느낌이면 한번 더, 한번 더~ 그러다 여자애가 달라붙는다 싶으면 방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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