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와이프랑 이혼직전까지 갈 정도로 크게 싸웠습니다 내용인 즉
토요일에 외출을 마치고 와서 집에 있는데
와이프 친구가 놀러온답니다 와이프 친구들 보면 다 대학나오고 가정꾸리고 사는 정상인들인데
유독 이친구만 80년생임에도 업소출신에 이혼을 3번하고 4번째 결혼해서 또 바람 피는여잡니다
불량해 보인다고 예전부터 만나지 마라고 했는데 만나면 재밌다는 이유로
와이프는 친하게 지내는 친굽니다
어차피 저도 많이 보았기에 서로가 크게 불편한 사이는 아닌지라
저는 방에들어가서 자고 그 친구는 와이프랑 수다삼매경에 빠졌는데
본의 아니게 얘기를 엿듣게 되었는데
이 친구 요즘 사는게 너무 재미있다 벼엉신들 정말 많다 어쩐다 해서 귀를 빠짝 귀울였는데
이친구 지 파트너 언니랑 일주일에 두세번씩 나이트를 꼭 간답니다 한곳만 다니지 않고
수도권내 서울,경기,인천 알만한 나이트는 다 돈답니다
휴대폰 2개들고 다닙니다 하나는 본폰 하나는 나이트 작업용
일주일 기준 약 200여명 정도 카톡리스트에 뜬답니다(남자가 번호 저장했다는 뜻)
거기서 간단하게 대화를 하면서 추려낸답니다 ( 사귈사람이 아닌 호구로써 가치)
이 년이 빠꼬미라 몇마디만 해도 촉이 온답니다
추려낸 호구리스트를 입맛에 맞게 등급을 매겨 이름을 변경한답니다 ( 인계동43살 정육점A급/ 군포32살 회사원S급) -> 제 추측
그러면 이제 호구지갑을 턴다는거죠 , 물론 그냥 직언하면 아마추어고 ( 지 주둥이로 이렇게 말함)
한 일주일 정도 카톡으로 애간장을 태운답니다 마치 자신을 좋아하는것 처럼 선톡도 보내고
쓰잘때기 없이 밥처먹은 사진 올리고 (딴남자랑) 등등 당연히 수십 수백명이랑 톡을 해대니 바로바로 답장을 못하고
답장을 기다리는 수많은 호구들은 애간장을 탐
문제는 이 개같은년이 철저하게 연기를 한다는거죠 마치 정상인인척 남자는 함부로 만나지 않는다는둥
어느정도 호구가 지한테 푹 빠졌다고 판단되면 본격적인 호구지갑털기에 돌입한답니다
스테이크에 칼질하는건 워낙 호구들 조지는 레파토리라 일부러 거론하지 않는다네요
이 개년이 즐겨보는 프로는 평일오후 저녁에 나오는 생생정보통
거기서 나오는 맛집들 메모해놓고 각 지역에 거주중인 호구들 통해서 다 얻어처먹고 다님
이년 하는말이 카톡으로만 호구들 잘 구슬리면 알아서 선물들 사다 바친다나
(카톡 기프티콘 같은거 받아서 다시 되판다함 받는것 되파는거 보면 상당량 여기저기서 받는듯)
더욱 충격적인건 수백명 호구들 피빨아먹으면서 단 한번도 떡친적이 없다는것...
어느정도 호구들 피빨아먹다가 안대주면 알아서 떨어져 나가서 그게 좋다는겁니다
또 한가지 충격적인건 단돈 1원도 지돈은 절대 안쓴답니다. 이건 지 철칙이래요 ㅎㅎㅎㅎㅎ
몇년전엔 어느 호구가 억울했는지 강제로 하려다가 당연히 여우같은년이 그런거 대비안했겠습니까?
성폭행으로 고소해서 합의금까지 뜯어먹음
얘기듣다가 호구들이 불쌍해서가 아니라 그냥 그 개년이 꼴보기 싫어서
시발 그게 자랑이다 거지가 따로없네 진짜! 하고 한마디 했다가 삼자끼리 싸우고
와이프는 그러던지 말던지 니가 왜 지랄이냐 그리고 왜 얘길 엿듣냐? 너도 그 호구중 하나냐? 하면서 대판싸웠지요
호구님들~ 여자들이 진심 좋아하는 남자라면 돈써요 이건 기집년들 주둥이로 직접 얘기한겁니다
아무리 톡으로 알랑방구끼고 전화로 발광해도 돈안쓰는년이면 그냥 얻어처먹으려고 달려든겁니다
내가 좋아했던 여자라 돈쓴거 아깝지않다? 그러면 열심히 갖다 바치십시요.
마지막 3줄이 정답이네요....
걸러들어야 할께 빠구리를 안했다는건 구라에요. 여자어는 걸러 들어야죠.
남자들도 유흥을 자주하는놈이 있는 무리에서는 그 무리에서 자의반타의반으로 유흥 접하듯 여자들도 비슷해요
아시다시피 남자들 대부분 계산력이 여자들보다 빠르죠. 남자들도 돈쓸때 안쓸때 구분 잘합니다. 물론 투자했다가 회수가 안되는 경우도 있지만 엄청난 호구 아닌이상 아니다싶음 빠질테고 본문 마지막 글처럼 쓰는게 아깝지 않은 여자라 생각하면 씁니다.
여자들도 남자가 진심으로 맘에있으면 쓰는것도 맞고 원래 남자한테도 쓰는 사고방식 가진 친구들도 있구요
여자(걸레)들 허세가 난 빠구리 안쳐도 남자들이 알아서 갖다바쳐. 라고 말하는거죠.ㅋㅋ
그렇다니까요 ㅋㅋㅋ
그래서 와이프친구분은 따먹었나요??????
그렇군요~ 그렇지 않을수가 없죠..
이래서 걍 업소다닙니다.물론 업소다닌다해도 그와중 호구손님 잇겟지만;;;
업소년은 입만 열면 다 구라입니다.
그런데 그런 친구 만나는 와이프도 별로 정상은 아닌것 같은데요....... 전 와이프 분도 의심해 봐야 할껄로 보임니다. 그나물에 그밥이라고..... 끼리끼리 노는게 사람 인생입니다.
글 쓴이 분을 위한 위추 드리고 갑니다.
글쓴이 체면 생각해서 차마 못한 말을 빠짐 없이 쓰셨네요
부인 단속 잘하셔야 겠어요
별 이상한년이네요....
어찌보면 이런 글도 낭비일 수 있습니다. 지가 호구되겠다는데 뭐하러 말립니까?
호구님들 맨날 간보기만 당하지말고 님들도 간좀봐요 첫만남때 김밥천국 데려 갔을때 여자표정에 가능성이 60%는 결정됩니다.
글쓴이입니다 뭐 글로 표현하는게 한계는 있는건데요 ㅎㅎ 호구들은 극소수라고 봅니다 내로남호 라고 해야 할까요 내가 갖다바치면 로맨스 남이 갖다바치면 호구라며 자신을 합리화 시키지만 나이40넘은년들이 그렇게 활개치고 다니는꼴을 저는 보기싫었고 아직도 희망고문하면서 갖다바치는 호구들에게 이글을 바칩니다.
여탑인들은...일상에서 연기하는 창녀마인드를 가진 일반인을 조심해야 됩니다~
거짓이 거짓을 낳는다고 반이상 뻥카
바로 ,내가 행한만큼 돌아 온다는 거
잘했건,잘못 했건을 떠나서
근데 떡한번도 안했다니 그여자는 아니네요
나이도 비슷하고 매일 맛집 물어 보는것도
돈 한푼도 안쓰는것도
다 읽었는데.. 별거 없네요.,
울 회사 형님이 당한 것하고 똑같네요.. 몇달동안 한번 줄것처럼 희망고문하면서 주지도 않고, 자기돈도 한푼도 안쓰고 뜯어먹기만.. 결국 그 형님이 하는말 지금이라도 손절해야겠다며..ㅎㅎ
친구가 불량하네요 자나깨나 불조심
개념글... 추천을 안할수 없다~!!
여성한테 돈 쓰는것은 결혼하고, 아이낳고 이 수준으로 증액함이 합당하다고 생각하네요.
예전에 실제로 조금 작업같은 정도의 여자를 만난적이 있는데요. 왜 오빠는 나랑 만나면 이런거만 사주냐고 물었을때
나 빡하러 가면 10만원이면 된다. 너랑 만나서 빡하는데 그 이상 든다면 내가 호구 아니냐고 했던적 있었죠 ... 뭐 계속 볼 생각
안하고 한거지만요.
참 좋은 말이네요
유유상종~
저렇게 뜯어 먹다가... 나중에 제대로 된 카사노바 만나서
지대로 뜯긴다에 한 표~ ㅋㅋㅋㅋㅋㅋㅋㅋ
역쉬`~~~ 남자는 먹은년은 버려도 안먹은 년은 절대 안버린다 그걸 이뇬이 잘아네요 ㅎ
그래서 언제 이혼하십니까?
나이트에서 만나는 년들은 대부분 저렇더라구요.
그리고 성인나이트는 하나같이 유부녀들...ㄷㄷㄷ
친구따라 한번 나이트 맛들리면 계속 가게 된다네요.
마지막 줄은 절대 진리죠. 남자든 여자든 좋아하면 돈 씁니다. 오히려 여자들이 남자한테 빠지면 돈 더 갖다바쳐요. 아이돌 빠순이들 봐요. 남자 중에 그런애들 있나요?? 그리고 업소년들은 숨쉬는거 빼고 다 구라에 뻥카입니다. 지가 20대 이쁜 여자도 아니고, 남자들이 미쳤다고 40대 여자를 대주지도 않는데 돈을 갖다바칩니까.(남자도 20대 초반이면 모를까 30 넘으면 약아져서 돈 잘 안씁니다) 백프로 지가 몇번 대주고 그거 이상 빼먹었겠죠. 남자 호구 공사 칠려면 대주는 것만큼 빠르고 확실한게 없으니까요.(특히 여자 몇번 안사귀어본 남자들이 떡정에 엄청 약해서 떡 몇번만 치고나면 간 쓸개 여자한테 다 갖다 바칩니다.)
저런 것들도 걸러낼줄 알아야 진정한 한량이죠 ㅎㅎ
우리 여탑인들이 모르는게 있네요
저런년 입장에선 "세상은 넓고 호구는 널려 있다."입니다.
저는 저년말 100% 믿습니다.
잘 가꾼 나이 40의 여자라면 실제 보면 매력적입니다.
20대 여자에만 꽃히는 남자를 제외하곤,30대부터 50대 까지의 남자들이 환장하지요
맘먹고 호구잡을려면 일도 아닙니다.
우리 여탑회원들이야 많이 단련되어있겠지만 세상은 의외로 호구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부인도 바람필거 같네요..
마흔 넘은 년한테 지갑여는분들이 많은가 보네요..;;
어느정도 동조한다는거고
친구편들며 싸운다는건 친구랑 같이
나이트 간 경험도 있다고 가정하고
이혼 생각해보셔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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