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를 분양받고 작년 말에 들어갔습니다.
대출이 들어가있지만 새 집이라는 것이 만족도가 높더군요.
이게 근데 집에 웬만한 것들이 다 있으니
집 밖을 안나가게 되요 쩝
나이는 있고, 미혼이라 이렇게 저렇게 여자를 만나보는데
노력한다고 해도 잘 안되고, 저도 까다로워서 다 싫고 ㅎㅎ
근데 말만 그렇지 속은 편안해요.
저는 상대도 안되는 고수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혼자 달린지 10년 정도 되어가는 것 같은데
올해는 일주일에 한 번씩은 그래도 달렸던 것 같아요
5,6,7월달은 발정나서 더 많이 갔구요 ㅎ
일단은 여탑 없었으면 난 어찌 살았을까 싶기도 하고 ㅎ
인생의 낙이 달림인 것 같아요 ㅎㅎ 이래서 결혼을 못하는건
가 싶기도 한데 ㅎㅎ
쓰다보니 한심하네요 ㅋㅋ
혼자 달림이 정말 즐겁고 저의 낙이라는 거죠 ㅎㅎ
여탑은 계속 저와 함께였으면 좋겠어요 ㅎ
시작하는 한 주 즐겁게 보내세요 ㅎㅎ
본인이 만족하는 삶을 살면 그뿐이지... 뭐 한심까지 하십니까~ 항상 즐달하세요~^^
일등 신랑감이네요..ㅎ
그래도 남들 해보는건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가족이 있는게..)
젊음이 지금과 같이 쭈욱 유지된다면 다르겠지만..
곁에 부모님도 언제까지나 같이 있지 않기에..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즐건 한주되세요~
결혼을 해보고 싶은데 뭐 조급하지 않게 찾아보면
언젠가는 나타나겠지 하네요 ㅎ
젊음도 유지되지 않으니
절을 때 결혼도 달림도 노력해야겠어요 ㅎ
감사합니다 ㅎㅎ
큰탈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각자의 기준으로 행복하면 그만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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