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쓰방 경기지역 게시판에 가끔 후기를 올린다.
부로 게시글, 추천, 댓글 숫자를 올리려 않고
인상적인 만남에 대한 모듬 감상기 형식으로 글을 남긴다.
게시판에 올린 후기는 종종 조회수가 높지 않고
댓글도 별로 안 달린다.
대신 모르는 회원의 쪽지를 종종 받는다.
다수는 붕에 대한 질문이고 무례하고 짧은 글이다.
그런 쪽지는 무시한다.

가끔은 답변을 하기도 한다.
이런 쪽지를 보낸 회원은 종종 후기도 올리고
다짜고짜 붕에 대해 묻지 않고 정중하게 질문한다.
늙다보니 과거를 자꾸 미화하게 된다.
함께 달리고 이런저런 교류를 하던 날이 그립다.

예전에 활성화 됐던 노인정 게시판이 그립군요 ㅎ
잘보고갑니다 ㅎ
글보단 짤이지요~
역삼 입맞춤 규리가 레깅스 입고 티에 들어옵니다
서울키방은 안가세요?
분당 대비 9:1 정도 비율이라 후기 잘 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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