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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승 이기는 하지만 넘 사벽 입니다
동급에서는 적수가 ~~
객관적으로 정찬성도 좀 힘들겄 같네요
정찬성이 오르테가 이기고 할로웨이랑 타이틀전
한번 보고 싶네요
아니면 얍삽한 로드리게스를 정찬성이 통쾌하게 복수하는 것도 좋고 ~~
할로웨이가 페더급 랭킹 2~4위를 모두 압도적으로 꺾었죠.
랭킹 1위 볼카노프스키가 좋은 전략을 들고나와서 알도를 잡아냈지만, 아무래도 할로웨이를 상대로는 버거울 것 같습니다.
자빗(5위)은 카디오에 문제가 있어서 챔피언감은 아닌 것 같구요.
맥그리거가 내년초 복귀를 선언했던데, 확률은 높지 않지만 라이트급으로 리매치하게 될 가능성도 있겠네요.
정찬성은 자신보다 상위랭커를 적어도 한 명은 잡아야 할로웨이에게 도전할 명분이 서게 될텐데
오르테가가 그다지 반기지 않는 것 같고 다른 선수들도 그다지 만만해보이지 않네요.
정찬성도 상위랭커를 원하고 있는데 한국에서 경기를 갖기를 원하는 상위랭커가 현재로서는 없기 때문에
12월 UFN 부산대회에 정찬성이 뛰지 못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이네요.
한국대회인대 흥행을 위해서라도 아무나 붙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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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웨이가 페더급 랭킹 2~4위를 모두 압도적으로 꺾었죠.
랭킹 1위 볼카노프스키가 좋은 전략을 들고나와서 알도를 잡아냈지만, 아무래도 할로웨이를 상대로는 버거울 것 같습니다.
자빗(5위)은 카디오에 문제가 있어서 챔피언감은 아닌 것 같구요.
맥그리거가 내년초 복귀를 선언했던데, 확률은 높지 않지만 라이트급으로 리매치하게 될 가능성도 있겠네요.
정찬성은 자신보다 상위랭커를 적어도 한 명은 잡아야 할로웨이에게 도전할 명분이 서게 될텐데
오르테가가 그다지 반기지 않는 것 같고 다른 선수들도 그다지 만만해보이지 않네요.
정찬성도 상위랭커를 원하고 있는데 한국에서 경기를 갖기를 원하는 상위랭커가 현재로서는 없기 때문에
12월 UFN 부산대회에 정찬성이 뛰지 못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이네요.
한국대회인대 흥행을 위해서라도 아무나 붙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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