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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한 번 빨리도 가네요.
벌써 일요일이라니.
마음만은 레드데이를 즐기러 안마에 가 있네요.
즐거운 하루들 보내시길.
주종목 두 개를 꼽으라면
안마와 핸플인데,
저물어가는 핸플은 소수 제휴 업체에서
몇 개 업소 특화로 그럭저럭 활기를 띄는 반면
안마는 전멸...
ㅠ
여탑에도 안마 제휴가 활성화되길 바라 봅니다.
사진 좃습니다!!!
실제 간호사들이 저렇다면.... 암 대환영~!!
남자 로망 중 하나...
밑에서 다섯번째 뭔가여 가슴 정맥류 인가요 무섭네요
간호사에게 주사를 노으시네... ㅋㅋㅋ
사진 잘봤어요.
반응이 오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사진 좃습니다!!!
실제 간호사들이 저렇다면.... 암 대환영~!!
남자 로망 중 하나...
밑에서 다섯번째 뭔가여 가슴 정맥류 인가요 무섭네요
간호사에게 주사를 노으시네... ㅋㅋㅋ
사진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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