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들이 자주 외치는 말들 있자나요..
" 남성의 전유물이 아니다.... !! 왜 여자에게만 강요하는가!!!! " 등등...
그래서 여자들도 길거리에서 당당하게 흡연하고...
브라도 벗어재끼고....
솔직히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많은 것을 강요해왔고 남성의 전유물들이라고 많이 해왔지요
이제는 우리 남자들이 여성의 전유물같이 느껴졌던 치마를 가져와야할때가 된것같습니다
남성이 치마입었을때 여성들이 이상하게 본다면... 그것은 스스로 치마라는 것이 여성의 전유물...
즉.. 여성은 치마를 입어야 한다고 생각해오던 남성들의 생각에 동의하는거 아닙니까
남자들도 이제 바지에서 벗어나서 폭넓은 패션의 세계로 나아가보아요~!!!

ps 이선생 실망이야... 치마는 무릎위 모르나????????
대만이나~ 한국이나~ 다들 왜 그러지?
치어리더 누군가요...섹기가..
나라가 왜 이모양인가요?
공감 가네요" 어느성별이든 입는거 자유죠" 개인 자유' 얼마전 남성이 커피숍에서 핫 팬츠 입고 커피 사가며 몰카로 찍힌 사진 날리 났었죠" 경찰은 처벌 할 궁리 만 하고 법리 검토 중이라고 하고" 매체에서도 아주 발광들 하던데.... 기집들이나 사내들이나 나와서 처벌 해야 하지 않겠냐는 둥.... 웃기죠 여자의 경우라도 저렇게 발광들 했을까~~ 정말 남녀 차별 하는거 보면" 여자라서 행복한 나라 한국" 페미 정권이란 걸 다시 한번 느끼는 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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