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대표가 모친상을 당해서 문상을 가야 하는데 장례식장이 포항..-.-;;
가는 김에 올라오는 길에 지역 판매점에 들러 보기로 하고
서울에서 아침에 8시에 혼자 출발. 중간에 졸려서 휴게소에서 30분정도 자고 다시 출발
12:20분쯤 포항에 도착..겁나 머네요 -.-;;
문상하고 대표와 앉아서 점심 먹으며 30분 정도 이야기 하고 대구 거래처로 출발.
대구가서 1시간 정도 미팅하고 대전으로 출발
대전에서는 판매점 대표가 일이 있어서 나가야 한다고 해서 여직원과 20분간 간략하게 미팅
얼굴 안 이쁨. 그냥 동네 아줌마
대전에서 청주 판매점으로 출발. 너무 졸려서 중간에 20분 정도 잠
청주에 도착해서 1시간 넘게 이야기 하고 서울로 출발
중간에 저녁 사먹고 10:30분쯤 집에 도착.
완전 녹초가 되었습니다.
20대 30대때는 며칠동안 매일 1,000키로 넘게 운전하고도 끄떡이 없었는데..
이래서 세월앞에 장사 없다고 했나 봅니다 ㅠㅠ
내일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야해서 캔맥이나 하나 마시고 뻗어야 겠네요.





























자주 하는건 아니고 드라이브 하고 싶을때 그냥 1년에 한두번 정도 하는 겁니다.
운수업도 힘듭니다 고생하셨어요
전봇대의 힘을 보여주세요 ㅜㅜ
저정도 일정이면 누구나 다 함들어요....
거래처까지 관리를
피자 배달은 후배 놈이 부탁해서 저녁에만 하는 것이고 이게 제 본업입니다.
오전에는 주식 매매하고 오후에는 블로그나 밴드 마케팅하면서
상담 들어오면 상담하고 주문 받고 본사에 오더 넣으면 본사에서 택배로 배송하고
그러는 일이라 재택으로 해도 많이 힘들지 않거든요.
거래처는 어제 방문한 곳을 제외하고는 입금 받고 물건이 나가는 구조라 수금 때문에 속썩을일도 없고요.
조만간에 사업자 하나 내서 독립을 할 예정인데 그렇게되면 피자 알바는 정리를 하거나 해야 할 듯 하고요.
잘 보고 갑니다.
이런 처자들이면 딸려도 할수 있어요.
이런 처자들이면 백일 달릴 수 있어요
그죠 세월에 장사 없다 란게 그냥 나온 말이 아니죠~ 체력 관리 해도 세월을 이길 수 없죠. 여자들이 그래서 나이 처 먹으면 더 발광들 하죠 성형에 필러에 그래 봤자 별 볼일 없는데 .....
푹 쉬세요 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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