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등
급한 업무처리가 있어 노트북 꺼내서 처리하고 언니한테 후다닥 왔는데,,, 오빠 저거 촬영할려고 켜 놓은거야?
- 4등
정신 나갔는지 페이 안주고 나오다가 계산 좀 부탁드립니다!...할 때
- 3등
퇴실 하기 전 안아주는지 알고 모션 취했는데 문 열어줄려고 왔을 때
- 2등
개인소지품 두고와서 담 타임 손님오기 전까지 전력질주 하거나 언니 잠깐 나올때 까지 현관문 앞에서 대기 탈 때
- 1등
도저히 이건 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드는 와꾸로써 내가 여기에 받으러 온건지 해주러 온건지 헷갈릴 때
음 ㅋㅋㅋㅋ 3등 보고 빵 터졋음요 ㅋㅋㅋ
1등같은 경우는 전 그냥 바로 시체 목석 모드로 있습니다 ㅋㅋ 손 까딱 하지 않고 명상에 잠기죠
2등 경우는 두번 있엇죠
예전에 핸폰 두고 나와서 띠바 연락할 방법도 없고 한시간 문앞에서 대기타다가 손님 나가고 후딱 문두드리고 받아갓다는 ㅜㅜ
또 최근에는 나와서 운전할라고 시동거는데 앞이 잘 안보여서 보니 안경을 나두고 와서 띠바 다음날에 같은언니 어쩔수 없이 다시본 ㅋㅋ
안경때문에 같은언니 다시보신거에요?ㅋㅋㅋㅋ 한시간 대기타신 경험도 있으시군요 ㅎㅎ
명상...음 ㅋㅋㅋㅋㅋ
네 그래서 그날은 어쩔수 없이 밤에 썬그라스 쓰고 운전햇죠 ㅋㅋㅋ
그담에 그언니 다시보고 안경 찾아왓ㅇㅁ
추천꽝~!
추천 감사합니다~~
적으면서도....1등은 다시는 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ㅠㅠ
저도 앵경 한번있죠ㅎ
그뒤론 앵경 차에놓고 지갑도놓고
핸폰과 필요한 현금만 가지고
덜렁덜렁 ㅎ
담배.라이타 숫하게 주고왔지요 아이코스도 몇개 주고 요
4등 계산않하고온적도 있고 내려왔다가 다시올라가 주고온적도 있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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