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사건 혹은 사실이 사료가 없거나 할 때 각종 설을 기반으로 상상력을 발휘하여 영활 충분히 만들 수 있다.
그런데 한글창제 관련해서는 조선시대 그것도 정확히 사실을 기록해서 왕도 건들 수 없었던 것으로 알려진 조선왕조실록에
명백하게 나온다.
한글은 왕께서 친제한 것이라고 친제란 왕 본인이 직접 만든 것이란 말.
이렇게 명백하게 기록이 돼 있고 이렇게 있어도 온갖 설들이 난무했으나 해례본이 나중에 발견됨으로서 원리까지 상세하게 기록 돼 있고 더군다나 여기에 정인지가 서문에 또다시 훈민정음은 왕께서 만든 것이라고 다시 언급
이렇게 우리나라 정통사료에 명백하게 나온 것을
무슨 듣보잡 중을 앞세워서 그것도 그냥 조력자로 상상을
발휘했으면 모를까 아직 난 영활 보지 않았지만
본 사람들 얘기는 주객이 전도 돼서 세종은 지시만
중이 다 만든 걸로 만들었다는데 이건 명백히
어떤 의도가 보이고 문제가 되는 것이다.
여기에 기름을 들이 분 것이 감독의 인터뷰.
이사람 자체가 불교 신자인데다 자신은 영화 앞에
자막에 이것은 단지 설이라는 것을 쓰기 싫었고
중이 만들었다는 것을 절대 믿는다라고 고백 헐~~~
그런데 조선왕조실록에 보면 문종이 직접
세종이 신미라는 중을 처음 인지한 것이 한글 창제 후라고
언급한 기록이 존재.
이러면 이건 명백한 사료가 있는 걸 확인을 안한 건지
못한 건지 설도 아니고 그냥 소설이 된 것이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대표적 위인인 세종대왕이나 이순신
괸련헤서는 기존 알려진 것과 다른 주장을 할 때는
정확한 근거를 대고 말해야 하고
함부로 소설화해선 안된다고 본다.
세종의 단독 창제설을 부인허는 사람들의 주장을
보면 어디 사료에 기반을 둔 것이 아니라
그냥 아니 그런 위대한 문자를 개인이 그것도
학자도 아닌 왕이 만들 수 있나? 말도 안돼 이런 수준이다.
사료가 분명하고 그렇다라고 돼 있는데도 말도 안돼
이러는 것. 어떤 건 사료도 없는 갓을 조작 왜곡하면서
사료료 있는 것을 부정하는 건 뭔지?
조선의 왕 세종은 천재여선 안되나?
나랏말싸미는 불교신자인 영화감독이 위대한 문자인
한글을 자신이 믿고 있는 종교의 중과 관련한
어떤 야설을 그게 정말 사실이었으면 하고
바라는 개인의 바람을 대자본 받아서 엉뚱하게 영화로
만든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쪽에 워낙 관심이 많아
어떻게 소설 썼는지 확인은 할 생각.
영화는 역사가 아니잖아요.. 재미를 위해 각색을 할 수 있는거죠..또 하는게 당연한거고..
가끔 영화와 역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문제 인거죠..
그리고 설령 있을 때 그걸 바꿀 의도라면 소설이라고
명백히 밝혀야 되는데 감독이 아예 소설을 진짜라 생각하고
만들면 그건 다른 문제
이건 맞는 얘기임.
추천해줬으니 당신은 앞으로 역사 얘기만 해.
괜히 여자 외모 평가하지 말고. 알았수?
그건 내가 당신에게 할 소리인데. 안 그러냐?
한번 대꾸해줬더니 엉기는 거 봐라 넌 그냥 이 거면 끝
개멍멍이가 짖네
한 번 칭찬해줬더니 기고만장하네. 간만에 한 판 붙을까?
글로 붙을까? 직접 얼굴보고 붙을까?
영화는 영화라고 하는 건 속이는 거죠. 만약에 특정지역이나 특정 집안을 특정직업을 변태강간이 특징으로 영화를 만들었다고 합시다. 그냥 있고 싶어지나요? 강하든 약하든 약발은 듣는 거죠.
한글은 세종대왕이 하느님의 계시로 만들었다고 영화를 만들어야 조용해지려나...ㅜㅜ
영화는 영화로
영화에서 훈민정음을 세종대왕이 만들던, 노비가 만들던, 스님이 만들던 무슨 상관 있나요? 작가와 감독 마음이죠.
영화는 fiction일 뿐입니다. 다큐가 아니예요.
시작을 태종이 했다면 누가 주도했을지는 알 수없죠...그리고 신하들이 반대해서 세종이 몰래 만들었다는 것도 솔직히 신뢰가 가지 않죠...차라리 승려가 주도해서 숨겼다가 더 신뢰가네요
태종 이전이었거나 중기 이후 왕권이 약해졌을때도 아니고 조선 전체에서 가장 왕권이 강한 시기에..
측우기 만든 장영실도 태종이 발탁한 것이고...
그리고 사서는 진실이다는 또 무슨 명제인지...사서는 일개 편협한 사관 몇몇이 지들 생각대로 쓴 글 입니다.
본문에도 있지만 세종이 신미를 인지한 게 창제 다음인데
실록을 부정합니까?
그냥 영화는 영화로 보면 되지 않나?
일본 자위대가 우리나라 들어와도 허락해준 사람이 제 1야당 대표인 나라에서 무슨 영화가지고 이리 호들갑을 떠는지 ㅉㅉ
영화를 영화로 봐야한다고...다들 말씀하시는데..
영화를 영화로 안보고...실제와 혼동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있죠..
그래서..
저렇게..글을 쓰신듯...
사실을 왜곡하는 영화는...명백히..공지를 하여야 하는것입니다...
영화는 영화가 맞는데 이번건 감독이 자신은 이걸 믿는다라고 해서 논란인 듯. 걍 이런 이야기가 영화적으로 더 재밌을 거 같았다 이 정도로 끝냈어야 했는데 말이죠
한글은 정의공주가 만들었다는 소설을 꼴페미들 아직도 진실로 믿고있죠.. 소설은 소설로 봐야되는데 말입니다..
양반한텐 성군이네요
양반 이하 계급에겐 쓰레기고
예술가 특히 영화인들은 참 좋겠어요 ㅋㅋㅋ 왜곡했다가 성공하면 아싸리 선동성공!. 실패하면 아니 그냥 영화예요~~소설이에요~~ 하면 땡!!!
제가 이래서 소설가 영화인들을 싫어합니다. 조정래같은 인물들, 아리랑으로 역사왜곡 디질나게 하고 ㅋㅋㅋ 돈은 돈대로 벌고 지식인인 척 하다가
역사왜곡 팩트로 조지면 아니 그냥 예술이라고요~~
영화는 영화고 드라마는 드라마다 라고 하려면 우선 이영화 혹은 드라마는 픽션이면 몇몇 인물들은 실존 하진 않는 인물이다
뭐 이런 거를 앞에깔고 하면 상관 없는데 그런것도 없고 마치 이게 진짜 역사다 라는 식으로 영화나 드라마를 만드는건 반대입니다
사실 모든 국민이 영화는 영화지 드라마는 드라마니까 라고 생각 하면 모르겠는데 진짜 영화의 픽션을 사실인것처럼 받아 들이는 사람들이 있으니 문제죠
특히 나이 어린 학생들 경우는 더그렇구요 실제로 아이유가 나온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인가 그거 방영 당시
초등학생 인터뷰에서 이순신이 누구냐고 물어 봣을때 아이유요 라고 말 나온적도 있음 ㅋㅋㅋ
적어도 우리나라에서 영화는 영화로 받아 들이자 드라마는 드라마로 받아 들이자라고 하려면
정확한 역사 교육이 제일 시급 할겁니다 그게 기본이 안되면 이런 매체 들로 잘못된 역사를 교육 시킬수 있기 때문에 위험한거에요
진짜 개인적으로 이걸 잘했다고 생각한 드라마가 뿌리 깊은 나무 인데 진짜 역사에 없는 가상의 인물들 드라마 상으로 다죽었음 ㅋㅋㅋㅋ
없는 존재가 되어버림
오늘 보고왔는데 완전 노잼....
옆에서 마누라는 자고...
옆에 손님도 자고...
너무 개허접영화임...
본인생각...
개소린 일기장에
뻘글엔 짤
자삭하는 센스좀
자생할배
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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