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에 가는 아저씨들!
병원 좀 다닙시다. 검사도 좀 받고 청결하게 하고.
가다실 9가 도 좀 맞고
애들이 상태가 안좋아서 고생해요.
그리고 냄새가 문제가 아님. 보다 보면 사마귀가 있는 애들도 있어요
예전에 어떤 매니저한테 이야기 들으니까 심한거 숨기고 일한애도
있다고 하던데.. 아껴줘야 괜찮은 애들이 계속 일하죠?
정말 요즘 이쁘다! 하는 친구들도 예전에 비하면 평타도 안되는 경우가
많아요.
약값으로 알바비 다 날린다고 안나온다는 애들이 많음.
보던 애들이 몇이나 떠나 갔는지.
키방은 지저분해서 손절
요즘 애들 수준이 좀 떨어지긴 했죠.
키방 초기에 다닐땐 정말 어리고 이쁘거나
자기만의 장점이 확실하게 있는 애들이 많았는데요...
요즘은 제가 나이를 먹으니까 그냥 어리기만해도 감사합니다.
다수를 상대하면 어쩔 수 없죠. 100% 자발적일 수 없으니. 합법적인 업종으로 분류되어 가는 사람도 일 하는 사람도 정기적으로 검사를 의무화하면 모를까.
리벤지 섹스 하는 놈들 있다고 합니다. 성병인데 막 들이데는..
네 그런 사람들 많아요, 그래서 노련한 애들은 오랄하는 척 하면서 쿠퍼액의 투명도, 고추나 불알 주위의 피부에 사마귀 곤지름, 냄새 같은거 다 살펴본데요
저는 업소는 안 갔는데,
옆동네 소개 받은 할줌마한테 요도염 선물을 받은 적이 있죠.
그 다음에는 가급적 전문이 아닌 아마추어를 찾습니다.
한번 걸리니 무섭더군요.
키방 노콘은 정말 자살 행위나 다름 없습니다.
온갖 물고 빨고 핱고 쑤시고 뿌리고 지랄은 다
했는데 물티슈로 쓱쓱 닦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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