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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이번 새로운 영화 나랏말싸미 후기보니 역사왜곡의 끝을 달리는군요..

    세종대왕이 직접 훈민정음을 창제하지 않고 저 불교 딱까리 데려와서 만들었다는 개소리를 참 그럴듯 하게 지껄인다가 영화본사람 리뷰..

     

    거기다 갑자기 영화개봉되고 나서 불교언론들이 훈민정음을 불교에서 만들었다고 하는 기사를 일제히 냄..

     

    하지만 현실은?

     

    조선왕조실록에 문종이 직접 한 발언으로, 세종이 생전 신미의 이름을 들은 게 1446년, 만난 게 1450년이라고 밝혀 1443년 창제, 1446년 반포된 훈민정음에 영향을 줄 수가 없다.

     

    이미 이단어로 종결인데.. 영화 시작에서 훈민정음의 창제에 관한 설 중 하나임 이라고 자막에 표시했다고 쉴드치는 사람도 엄청많음..

     

    거기다 전문가 평점은 뭐그리 높은지... 지금 네티즌들은 역사왜곡 수준이 자전차왕 엄복동 수준이라고 평점 테러하고 있는데.. 저기 전문가란 사람들 전부 전문가 간판 내려야될듯 하네요..

     

    아무튼 국뽕영화인줄 알고 개봉첫날 볼려고 했는데.. 영화 예고편부터 뭔가 싸해서 오늘 리뷰보고 가자했는데.. 역시나.. 세종대왕님 아껴서 좋네요..

     

    자세한건 나무위키에 나랏말싸미 치면 논란에 대해 자세히 정리해놨습니다.

     

     

     


     

    댓글23

    드론
    드론 · 19-07-24
    캐세라세라
    캐세라세라 · 19-07-24

    관심없음   

    남자는힘이다
    남자는힘이다 · 19-07-24

    애초에 조선세우는거부터가 승유억불이고. 불교는 타락할때까지 타락했죠

    그런 조선에서 불교가 지대한 영향을 끼쳤을까 싶네요...

    학자들이나 가능할까... 음소 하나하나 인체 입구조를 기반으로 만든것으로 굉장히 과학적이고 언어학자들 대부분이 찬양하다시피 할정도인데

    우리나라 역사를 보더라도 불교가 미친건 사상적인것에 한하지 과학적인것에 한하여 대부분 학자들의 힘을 빌렸다고 알고있습니다.

    스님 한명이 할 수 있는 수준의 것이 아니죠;;

     

    12층 오빠
    12층 오빠 · 19-07-24
    내일 저녁 시사회 초대됐는데 신경쓰이네요
    안가면 패널티 있는데...
    역사왜곡이 심각한것 같네요 아 감독님 ㅠ
    스팅어이
    스팅어이 · 19-07-24

    ㅜㅜ 안봤는데.. 보고싶은데..

    빡오리
    빡오리 · 19-07-24
    지금 보고왔는데 기대가 컸는지 그닥,...
    블랙수트
    블랙수트 · 19-07-24
    너무 사실그대로만 만들면 영화 잼없지 않을까요? 영화는 픽션!
    상류사회
    상류사회 · 19-07-24

    영화는 영화일뿐 역사 왜곡이란 표현은 적당하지 않은 것 같네요.

    Hope1234
    Hope1234 · 19-07-25

    하지만 그 대상이 역사적으로 민감한 사항이면 얘기가 다르죠.

    돌팔이
    돌팔이 · 19-07-24

    영화가 아닌 다큐나 교과서라면 왜곡이란 표현이 맞겠지요

    하나의 가설을 가지고 영화를 만든다...흔한 일입니다

    저도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하였다 라는 말을 들을때마다

    드는 생각이 

    1. 절대 혼자는 못한다

    2. 집현전 학자와 함께 하였다는데

       그들도 어차피 사대부 집안에서 태어나고 자라며 교육받은 사대부인데 협조적이였을까??

    3. 표의 문자인 한문을 위주로 배우고 공부한 유생만으론 표음문자를 새로이 만든다는게 힘들지 않았을까?? 

    4. 문자는 곧 권력일수도 있는데 한글반포 이후로도 쭉~~~~ 사대부들의 권력은 유지 되었고 아니 강화 되었음을 보면

       파급력이 그리 크지 않았을수도 있겠다 

     

    요런 쓰잘데기 없는 생각과 가설들이 

    소설이 되고 영화가 되는 것이죠 다큐가 아니라

     

     

     

    옫촏
    옫촏 · 19-07-25
    세종이 무에서 한글을 창조했다구?전설의 고향이네.^^ 이미 세종시대 전 참고했던 한글 원류의 글자들이 차고도 넘친다. 비록 창조가 아닌 기존의 것들을 집대성 한 것도 세종의 훌륭한 업적이다만 한글 반포 후 짐승 같았 던 백성의 삶이 나아졌나? 5%의 왕족과 양반이 나머지 백성을 노예로 부렸던 조선은 95%의 백성에겐 지옥이었다.
    qzpm
    qzpm · 19-07-25
    딩동댕 역사에서 안 가르쳐주죠
    배르사이유
    배르사이유 · 19-07-25

    그냥 영화는 영화로만 봐야되는데

     

    다떠나서 저한테는 좀 지루했습니다

     

    사막오장
    사막오장 · 19-07-25

    .

    qzpm
    qzpm · 19-07-25
    뭔 뻥을 그리치오? 걔는 조력자로 나옴
    아르망드
    아르망드 · 19-07-25

    왜곡이나 이분 영화는 왜 보는건지

    쑹숭
    쑹숭 · 19-07-25
    가림토문자가 한글창제 훨씬 이전에 존재했었음....우리나라역사는 우리가 현재 알고있는 역사보다 더 오래되고 훌륭했었음..한자도 동이족이 창제한 독특한 언어로서..동이족은 한반도 주변에 머물던 민족
    qzpm
    qzpm · 19-07-25
    국뽕 지린다 ㅋ
    그래니떵굴따
    그래니떵굴따 · 19-07-25
    이 영화는 픽션입니다.. 라고 시작하면 되죠
    빙빙돌아직진
    빙빙돌아직진 · 19-07-25

    뭐..어제 보고 왔습니다. 

    감독이 조선사에 대해 정말 무지하지 않나 싶습니다. 조선초기 가장 강력한 왕조에 일개 승려가 왕에게 왕노릇 똑바로 하시오. 

    글쎄요. 사관이 이걸 기록할것이고 이걸 들은 신하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더욱 웃긴것은 승려가 세종대왕에게 계속 주상..주상 그런는데, 그건 세종의 아버지나 윗사람이 할 수 있는 말이구요. 

    신하나 아랫사람은 주상전하...아니면 전하라고 해야 합니다.

    대기업 아니 조금만한 중소기업이라도 사장이나 회장에게 신입사원이 회장 회사일 똑바로 하시오. 이러는 회사가 있나요. 

    일개 백성이 왕에게 훈계질을 하는게 속이 시원하다고 하는 시기는 지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분명 시기는 현대가 아닌 조선초입니다. 

    기쁜우리젊은날
    기쁜우리젊은날 · 19-07-25

    영화는 다큐나 보도가 아니자나요..영화는 픽션이자나요..

    다큐도 왜곡이 심한 형편인데..

    가끔 영화와 역사적 사실을 혼동하는 사람이 문제 인거죠..

    정부 모 처장께서도 김원봉이 국가 유공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대라니까

    "밀정"이라는 영화를 1000만 관객이 보았다며 국민적 지지가 있다는 증거다.. 라고 하셨다는데..

    이런분이 문제겠죠..

    가을증오2
    가을증오2 · 19-07-25
    나랏말싸미 까라고 알밥들 대거 투입된 듯.
    호뽑뽑
    호뽑뽑 · 19-07-25

    배우 새기들만 봐도 맨날 조작하는 새기들 인데요 멀 택시운전사 랑 노무현 나왔던 그영화 까지 전부다 조작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작 미화 영화 좌파새기들 특징 아니겠습니까??? 주연부터 후배 애들패고 선한척 정의로운척 하는 위선자인데요 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보면 참 그 문.재앙 친구 요번에 7년 받은 성폭행범 새기 처럼 좌파 새기들은 이중성 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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