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사실 뭐 여기다가 이런글 쓰는게 웃기긴 한데..
여기만큼 현실 제대로조언해줄 형님들이 많을것같아...써봅니다.
슬슬 결혼을 해야 할것같습니다.
의무는 아니구요...
얘랑 살면 지루하지 않을것같고, 얘랑 헤어졌을때 얘보다 이쁜사람은 만나도 얘만큼 좋은 사람은 못만나겠다 란 생각이 듭니다.
근데.. 가장 고민은 역시 뭐 돈이겠죠?
결혼식 과 집
입니다.
시시콜콜 다 얘기할수는 없지만..
결혼식은 보통 어느정도 예산을 잡아야 할까요?
대충 양재동 엘타워 정도 로 생각 은 하는데요...
인원수에 따르겠지만 그렇게 인싸가 아니라서..... 100명도 안올듯싶네요...
집이야 대출 끼고 한다지만
결혼식까지 대출 껴서 하고싶지는 않아서요..
결혼 먼저 한 형님들..어떻게 결혼해야 잘 했다고 생각이될까요????
가치관이 잘 맞는 상대를 찾는게 최우선이죠 그러고난 다음은 부수적인 느낌이던데... 둘의 가치관대로....진행하세요
사람이 제일 중요한데 본인이 만족했으면 일단 해결
결혼식 양쪽 부모님에게 물어보고 진행 하세요
솔직히 남자 본인은 결혼식 별 생각없지않습니까.. 적당히 사회적 지위에 맞춰서 하는거죠 기왕이면 비용은 낮게 하고 싶을거구요
그런데 부모님들은 수금도해야되고 체면이 있으신 분들도 있을꺼고..
결혼 상대가 괜찮은가 보네요 축하드립니다
처제는 형부꺼
장모보다 더 적군이던데요
개년
안하는것도 잘하는것입니다.
결혼식은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비용이 정해지는데 비용을 쓰면서 하는경우가 있고 오히려 돈을 버는 경우도 있습니다.
뭐든 좋은걸로 하고 싶으면 웨딩촬영이라던지 신혼여행 등등 돈이 들어갈수밖에 없구요 그냥 무난하게 식장에서 제공되는 웨딩 촬영 태국이나 일본 베트남 필리핀등 여행
이러면 축의금에서 충당되요 결혼식장부터 잡으시면 선약금외에는 들어가는거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신혼여행은 따로 잡으셔야 하구요
그냥 여자집에 동거로 시작해서 그런지몰라도..
뭐.....
결혼은 동거부터 시작 해보시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애인일때랑 같이 동거할때랑은 다르더군요.
물론 동거랑 결혼도 다르고요..
법적서류 절차가 없는 동거......
우선 할만하다고 생각되네요..
나중에 문제생겨도 별탈없고요..
동거하고 애인 만드시기도 편하고..
유부랑 차이는 없지만 나중에 문제는 덜되니까요
여자도 동거가 더 낳을수 있을듯 한데여..
요즘 많이들 동거하고 결혼도 하니...
결혼해도 돈 들어갈건 어차피 다 들어오는거라...
뭐 쌤쌤인듯하고요
살다보면 아무리 지금은 좋고 그래도....
동거해보면 서로 못볼거 안볼거 다보고하니 모르는 일이고요...
남여 관계 애인일때는 하루 한번... 2번 이상이겠지만.... 결혼후는 반으로 줄어들고 ....
그후는 점점 줄어들고 귀찮아서 안할수도 있으니...
암튼 님이 잘 판단해서 잘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결혼 해 본 사람만 알수 있는 글이군요. 결혼 후에는 왜 섹스 횟수가 반으로 줄어드는지...
미혼 남으로써 정말 궁금합니다. 아무리 마눌에게 질려도 그래도 여자라 옆에, 같은 공간안에 있으면
섹스 하고 싶은 충동이 생길텐데 말이죠.....
..
신랑 신부 입장 한거 보고 나와서 당구 두판(삼판이선승제) 치고 다시 들어 갑니다 맨정신으로는 못보겠더군요 지루해요
결혼은 새장안의 새는 새장밖으로 나가고 싶어하고 새장밖의 새는 새장안으로 들어가고싶은 것이 결혼입니다
축의금은 아버지 인맥에 따라 달라지고
대부분의 축의금도 아버지가 가지고 가시는게 보통입니다
신랑 신부 친구들이 내는 축의금은 그리 많지 않아요
그리고 보통은
축의금으로 예식장 비용 제하고도 상당히 남는게 정상이거요
아버지와 잘 상의 해 보시죠
ㅋㅋㅋ
결혼은 안하면 후회.
하면 더 후회 입니다.
현명하게 선택하시길 빕니다.
여자 얼굴 성격이 모두 A+여자 잘한것이겠죠~~ 제가 아프리카tv 애청자인데 bj들중에서 철구 지코 항상 화나있는 여자랑 결혼 잘못했다가 지코는 3개월쨰 나와살고
있습니다......그리고 결혼은 집이 문제가 아니라 애를 낳아서 어떻해 잘되느냐가 문제라고 봅니다.
결혼에 대한 평가를 이 곳에서 찾으려는 자체가 어이없군요.
1년 뒤 다르고, 5년 뒤 다르고, 10년 뒤 다르고, 20년 뒤 다르거늘.
여기 그런 말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몇 %나 될까요?
주관적인 사항이라 뭐라 답하기가 어렵내여... 결혼이라는 단어만 같지 조건은 모두에게 다르니까여
결혼식에 들어가는 돈을 최대한 세이브하는게 성공적인 결혼의 시작입니다
당연히 안 하는 게 제일 잘 하는 거죠
아이 계획 있는거 아님 결혼 하지마세요 저랑은 아무관련 없는 사람이라지만 지옥불에 들어가는 사람을 누가봐도 말리고 싶은 심정이라 보심됩니다
주변에서 나빼고 다 결혼하니 나도 해야겠다 이건 정말 위험한 생각입니다 심적으로 쫓기기에 섣불리 결혼이란 선택을 할수있거든요
내가 결혼전에 500을 벌어서 할거 다하고 살았다면 결혼이후엔 1,000을 벌어도 사는게 사는게 아닙니다.
결혼전에는 내몸뚱아리랑 내 부모님 만 챙기면 될것이 결혼후에는 +@ 로 자식 + 와이프 + 와이프양친 + 와이프 형제 + 와이프조카 까지 챙겨야 합니다
명절되면 중고 경차 한대 값 나가요 돈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부담이 장난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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