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초 파주로 캠핑을 갔다 오는 길에 대낮에 용주골에 잠깐 들렸다고 글을 올린 적이 있었죠.
주말에 다시 캠핑을 갔습니다. 남자 둘이 이런 저런 수다타임을 갖던 중, 갑자기 필이 꽂혀 용주골로 달렸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오락가락, 날씨도 습하고..일요일이라 그런지.. 문 연집이 5~6 곳 정도 되던군요.
추억의 용주골 온김에 한 타임 달리려고 마음 먹고 갔지만...언니들 와꾸가 전혀 땡기질 않아서 그냥 복귀해서 술만 마셨네요.
앞으로 다시는 갈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용주골의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놓아야겠어요.
사진 감사합니다!
이젠 용주골은 정말 추억이 되어버렸네요 ㅠㅠ
미아리 텍사스... 청량리 588 기억이 새록 새록 하네요
추억속에서만 기억해야 겠네요.
20년전이랑은 다른 모습이내요 ;;
날을 잘 못 잡은듯
주말에 가면 북젘북적해요
먼길 가느라 고생하셨네요
추천꽝~!
추억의 사진이네요~~~
휘파리 들을때 진정 조았는데 ㅎㅎㅎ
용주골 이하 많이 죽었져..ㅋㅋ 안타까움..ㅋㅋ
예전 이모들은 어디서 뭐하시려나
특히 할매들 활발하게 활동합니다 ㅋㅋ
메인 스트리트쪽은 이 정도까지는 아닐텐데...담달에 업무차 갈일이 있는데 투어 한번 해보고 가능하면 후기 올려볼게요 ㅎㅎ
지금은 꽝이죠
써있네요 일요일 새벽에 사우나 갈때 도장 써있는
간판사이 골목에는 불빛이 여기저기 켜있던데
통통하고 말잘듣는 애였는데 돈 밝히더니 스폰이라도 잡았나 연락을 끊었네요.ㅎㅎ
15년전엔 갈만 했는데.....
부쩍 임대도 많이 나오고 쇠락의 길을 걷는듯. 재개발에 들어 갈듯합니다.
윤희 보고싶네요 윤희 ㅠㅠ
이제 곧 철거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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