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타이 가서 맛사지 받으러 갔는데
신기하게 타이녀가 아니고 중국녀가 들어온겁니다.
핫팬츠 입고 입긴 한데 30대 후반이고요
마사지를 시원하게 잘하는데 10분이상 핫팬츠 입은채로 제 거시기를 비비길래 저도 모르게 제 손들이 핫팬츠 안으로 들어가서 엉덩이를 주무기를 5분 정도 계속했습죠.
저항이란거 1도 없고 그냥 즐기는 듯하더니 신음소리가 마구 커지는 겁니다..
그러다가 가슴 만졌더니 좋아서 막 넘어갑니다. 그러다가 얼굴이 딱 마주쳤는데... 제 고추가 '딱' 하고 쓰러집니다. 자세히 보니 좀 못생겼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하던거 다 멈추고 그냥 시체처럼 가만히 누워 있었더니 실망한 표정으로 제 빰을 살짝쿵 때립니다. 그러고는 중국말로 뭐라고 계속 말하는데 이해는 못하겠고 그냥 아프다고 만 했어요.
팁달라고도 안하고 계속 뭔가 아쉬운 표정을 짓더니, 체념한듯 마사지를 이어서 계속 하는데 5분 간격으로 자꾸 고추를 툭툭치고 제 젖꼭지를 꼬집고
그리고 슬쩍슬쩍 빰을 한대씩 때리는데
뭔가 삐진 느낌.....
그러기를 1시간이 넘어서 그냥 미안한 맘에 팁2만원주고 집에 와서 샤워하는데 진짜... 고추랑 젖꼭지에 멍들어ㅜ있는거죠..
은근 박아주길 바란거 같은데 아무리 잡식상이지만... 참 황당한 경험이네요
맞을 짓 하셨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선의를 베푸셔야죠 ㅋㅋㅋㅋ
고객입장에서 그럴수도 있는 일이고
언니 입장에서도 그럴수도 있는 일이네요^^
아주 매너없음 ㅡㅡ달구어만 놓고 책임도 안지시고
매너 없기는요.. 좌표 주심 불자동차 출동하겠습니다~
자 어디입니까!!! 외팔이,오크,트롤, 언청이도 가능한 제가 가보겠습니다.
외팔이 오크 언청이.. 헉...
죄송한데 연세가 어떻게 되시길래..
보통경험으로는 안될듯해서 ㄷㄷ
대단하시네요 암튼 ....
제가 외모 그렇게 안보지는 안본다지만....
외팔이 오크 등은... 겁날거같아서요...ㄷㄷㄷ
와 정말 대단하시네요 ㅋㅋ
반팔십인 40입니다만.....
저도 40대인데 저보다는 훨높은
경지가 느껴줘서요 ㅎㅎ
ㅋㅋㅋㅋ 경지랄께 있나요...
공짜거나 싸면...뭐...
쪽지는 안보시나요 ... 근처시면 연락주세여
아님 뚱 스탈은 아니신가 ㅜㅜㅋ
파고다공원 박카스 할머니 도전하신분 다음으로 용자이십니다
여기도 있었어요
기타란이 올리셨더군요
그런데 깨는 건
본인이 20대후반이랍니다
헐..
개취지만
20대가 할너니랑 떡치고
좋다고 얘기하고 다니다니
쩝...
숨은 고수?는 많습니다 더군다나 20대 라니 크게 될분
입니다 떡잎부터가
어려우니 저렴하고 가성비 좋은걸 찾는거죠
우리 모두가 죄표를 원합니다.
아이고,, 맞을짓 하셨구먼요.
제가 대신 해결해 드리겠읍니다 ㅎ
인생을 다시 배우셔야 겠습니다 ㅎㅎㅎ 타인은 배려 하시는법부터 배우시길 ㅎㅎㅎㅎㅎ
맞을짓은 바로 팁질한 거네요~
언니와꾸가 어느정도길래....
저라면 3만원이면 그냥 입에 물리고 쌀만한듯한데..
69까지되면.. 2만 팁이면??
팁주면 아예 떡건마 20대 언니들이 낳을듯하거요
팁은 엄청 주고싶을때 1만원이 딱인듯 ㅋㅋ
그날 그날 서비스보고 ㅎㅎ
암튼 그업소 다시가서 실장님에게 어리고 이쁜
언니로해서 넣어달라고 해서 함 가보세요 ㅋㅋ
근처에 있는 업소중 괜찮은데가 찾기 힘들어서 요즘
ㅠ.ㅠ
암튼 싸대기 맞으셨으면 가지로 님도 때려주셔야지
ㅋㅋㅋ
아쉽네요
어리고 이뻤으면 ㄷㄷ 더 좋았을걸 ㅎㅎ
신문지 덮으면 됩니다
화요 40도 한병 드셔요 김태희로 보일수도
많이 안 굶으셨나 보네요
ㅋㅋㅋ
그냥 불 끄고 하면 되지
ㅋㅋㅋ
그리고 다시 볼 일도 없는데
굳이 팁까지?
매너남 이시네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어느 정도길래..ㅋㅋㅋ
잘 봣습닏. ^^
해주시지 야박하시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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