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장모님이 집에 오신듯 전화를 하셔서...
설마 했는데....
와이프랑 요즘 기구플을 시도하다가 그냥 대충 세척하고... 책상에 올려놓은.... 먹쇠2종이랑....젤...콘돔등.... 보셨네요 ㅠㅠ
10분넘게 혼났습니다.. 이해해 주실려나 했는데 ㅠㅠ
장모님이 이런거를 사용하지 말라시네요..ㅠㅠ
역시 딸이 많이 아플까봐 그런거겠죠??
제노력을 몰라 주시니 서럽네여.. ㅠㅠ
이번이 2번째라...할말은 없었지만...
얼마전 주말에도 야동보고 딸치다가 걸린적이...ㅠㅠ
이어폰 끼고 있어서 집에 들어오신지도 몰랐네요 ㅠㅠ
꼭 걸려도 사정할때 걸리니 바지도 바로 내리지 못하고.. 타이밍이 참 ...그걸 또 바지를 못올리고 빼출을
시키는 나도 참....
그때는 안 혼났는데 ㅡ ㅡ
지금은 좀 불안하네여 ...
올때 연락하고 오라는데 또 혼날런지 걱정됨 ㅠㅠㅋ
암튼 요즘 별걸 다 걸리네여...
다들 딸치거나 기구들 장모님께 걸리신적 있으시죠??
언능 들어가야지 ㅠㅠ
다들 딸조심!!!
기구는 은밀한곳에 숨기시고요!!!
딸칠 때 장모님 출연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간만에 웃었네요~ 남의 불행을 나의 즐거움으로 보면 안되는데... 아무튼 이해해주실 겁니다. 와이프가 잘 말해주겠죠 뭐~
장모님이 항상 지켜본다ㄷㄷㄷ
장모님 성향이...
장모님에게 성인용품 선물해드리세요....
너무 무심하셨네요...
장모님도 한번 사용해보시죠 하구 신품으로 선물은 어떨까요?
진짠가요?ㅋㅋㅋ 이런걸 걸리시나 ㅠㅠ
장모님 센스하고는,,,, 이게 혼날일도 아니고 ㅋㅋㅋ 오히려 금실 좋다고 생각하시고 ㅋㅋ 이건 그냥 못 본척 지나가셔야지 ㅋㅋㅋㅋ
얘기 하시는 장모님 멘탈도 강하시네요 ㅋㅋㅋ
이런 딸바보 같으니 ㅠㅠ
하시는지?ㅎ 기구상담 할려고 그러시나?
해보시죠ㅜㅜ
거참... 결혼해서 살림차린 자식 집을 너무 편하게 드나드시는거 아닙니까
알아도 모른척 해주시는데 즐기고 계시는듯..
마누라 팬날 장모 온다고 합니다 ㅎ
장모님은 그 기구가뭔지 어케 아셨을까요..
와이프분 통해서 장모님께 기구 사용법 알려 드리고 하나 사드리라고 하세요.
죽어서 천국 가기전에 극락은 갔다 와야 하지 않을까요? ㅋㅋㅋ
이왕 보고걸린거 야동처럼 전개될줄...ㅎ
장어랑 고기를 사주셔서... 잘 먹고 왔네요..
장어랑 고기가 세트로 7만원인듯했는데..
괜찮네요..
목동 홍익병원 맞은편에 있는데
주위분들 함 가보세요..
근데 장모님이 요즘 누굴 만나시는지...
옷이 좀 못본사이 화려해 지셨네요...
1명은 아닌거같은데 웃으면서 묻지는 말라네요 ㅋㅋ
제가 좀 장모님이랑 좀 아들같이 지내서 ㄷㄷㄷㄷ
암튼 뭐... 잘좀 먹고 댕기라고 하시네요 ㅠㅠㅋ
부실해서 기구에 의존하는지 사위로 낙인이 찍힌건 아닌지ㅠㅠ
기구 걸린얘기도 못했네요...
분명 또 관리를 못한 제가 욕먹을고같아서..
암튼 댓글이 많으신데 일일이 못달겠네요
술한잔 마셨는데 그냥 몸이 나른하네요..
타이 어제받은데는 퉁퉁 붓고...
다들 가정 화목하게 잘 이끄시고..
나름 안전거래 잘 확보하시고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장모님 생각으론 몸이 부실해서 기구에 의존하는 사위로 결론났군요.ㅋㅋㅋㅋ
죄송합니다. 웃으면 안되는데. 저도 우머나이즈2가지랑 콘돔, 침대포박용줄, 페페 등등 잘 숨겨야겠네요.
그거... 딸이 사온 거라고 하시지 그러셨슴까...
엄마 선물하려고 사온거 먼저 써 본 거라고... ^^
소설 잘봤습니다.
하루1딸은 기본입죠ㅋ
ㅋㅋㅋㅋ좋은 남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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