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류계 대부분이 몸을 팔지 않고서는 생존하기 힘든 구조로
되어 있는 건 다들 아는 사실이고..
창녀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오피녀들 대부분도 그 생활 은퇴하면 평범한 남자와 결혼해서
애 낳고 가정을 꾸리기를 원하고
화류계의 종착역(물론 여관바리나 바카스빼고)이라고 할 수 있는
탕순이들도 가정을 꾸리는 생활을 꿈꾼다.
그런데 창녀랑 장기적으로 가정을 꾸리고 애를 낳고 남들처럼
평범하게 사는 게 과연 가능한 일일까?
그것도 그 바닥 에서 창녀처럼 굴러먹던 양아치나 기둥서방 같은넘 도 아니고
어느 정도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나서 큰 일탈이 없이 살아온 남자가?
아무리 자신의 전직과 본색을 속이고 접근해 온다고 해도 제 버릇 어디 못준다고
창녀와의 결혼은 결국 파국을 맞게 될 수밖에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렇군ㅎㅎㅎㅎ
재미잇네요.
잘 봤습니다. ㅎㅎㅎ
일리가 있어요. 설득력도 있어요. ㅋㅋㅋ
애 낳고 잘사는 친구 몇명 봣습니다~^^
잘보고갑니더ㅏ~~
업계 떠난다고 은퇴후 1~2년후면 컴백하는여자들이
화류계 여자들입니다.
구멍팔아 성형하고.....다람쥐 쳇바퀴 도는거죠~~
그냥 다 끼리끼라 만나게 되어있습니다.
뭘 창녀 옹호론까지 쓰시나요.. ㅋ
다 자기 수준에 맞는 남자 여자 만나서 살던지 헤어지던지 하는거죠
창녀라는 단어를 바꿔보면 답 나옵니다.
창녀 대신 약쟁이, 사기꾼, 사이코, 살인마, 알콜중독자.. 등으로 주체를 바꿔보면 답 나오져.
끼리끼리 만나게 되어있습니다.
옹호는 아닌데요 글내용이
이 글 다음에 창녀 옹호론.. 의 글을 쓰셨습니다.
이놈의 손꾸락을...;;;
뇌피셜쩌네요 개네들 대부분 애 잘낳고 현모양처로 살아가요
공중전 지상전 인생쓴맛 단맛본 애들이 불행할거로보시나요
그러니까 니네님들 이 모태솔로 뇌피셜 적당히하세요 다 똑같은 사람들입니다
다른건 몰라도 '현모양처'는 좀 빼셔야 할거 같은데...
이댓글 최소 창녀랑 사귀었거나 사귀면서 결혼을 생각할수도있을듯
창녀라는 직업 자체가 사회에서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자신도 창녀 근처에도 안 가는 사람이 그러면 또 몰라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네 ㅋㅋㅋ
창녀던 김치녀던...
다 자기짝 만나면 잘삽니다..
남자를 조정하는건 여자같지만..
그여자를 어르고 달래서 변하시는것도
남자라고 생각되네여..
업소녀나 일반녀나 다 같은듯한데..
다만 서로 경험한 사회 지식만 틀리지 않을까요?
아주 상위 1프로 미친년들 빼고는 뭐...
서로 잘만나서 으쌰으쌰 하면서 살아가면 될듯한데요...
역시걸레는걸레네요
특징부분이 너무 어이없어서...ㅋㅋㅋㅋㅋ
그저 웃고 갑니당
재미있어요 ㅋ
저는 창녀라고 인간 말종처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필요해서 만나는 여자입니다. 만나다 보면 서비스 좋고 마인드 좋은 처자들도 만나면 기분 좋은 것이고... 그래서 그런지 저는 딱 거기까지만 생각합니다. ^^
글 정말 재밌게 잘쓰시네요 종종 올려주세요
제 고등학교 동창 연상 룸녀랑 결혼 했는데 딸 두낳고 잘삽니다. 물론 가끔 싸우지만.
재밌게 잘보고 갑니다.
이거 아주 옛날거잖아요
걸레는 빨아도 걸레" 과거가 있기에 현재, 미래가 있는것이죠"" 과거 중요 합니다" 그러니 정치권 연예계 보통사람 왜 과거 빛, 폭력, 범죄 사실 확인하고 추궁 하는지 알수 있는 대목이죠.
몸팔았던여자가 결혼하면 지버릇남못줄거라는 생각은 정말 편견이네요 과거가 지저분하면 현재는 깨끗하게 살수없다? 그런잣대는 누구한테도 적용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음가짐이 중요하겠죠
주말밤 클럽 모텔풀방 이게다 업소녀들이 사용하는것도 아니고 호텔은 고급 창녀들이 접수할리만무하고
확실한건 일반년들도 다 돈많고 잘생한테는 한없이 몸바친다는걸
븅신 삽질하고 앉아있네~~
얘는 창녀랑 결혼해서 사나보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으로 맨날 계집질하다 조신한 여자랑 결혼해서 사는 남자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ㅎㅎ
제 로망이네요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고 있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이런 곳에 어울리지 않는 글이 ㅋ
결혼해서 잘사는애들있다고하는데, 모르는소리......평생가슴속에 응어리와 죄책감을 안고 살아가는겁니다........그걸 잊고산다면 진짜 정상적인 감정이 아니죠
시작은 달라도 비슷한 테크트리타고 사는 같지도 않은 연옌들도 있졍~ ㅎㅎ
모르는 남자 잘 후리면 남자는 뿅갈듯...기술은 만점일듯...ㅋ
처녀말고 창녀 아닌 사람 있나요?
남자의 노력과 수고와 비용이 안들어가는 연애 있습니까?
쓰신 분이...한번 크게 데여서 가슴에 커다란 옹이가 생기신 분인 듯...
창녀든 아니든 밖에서 보면 그냥 사람입니다. 돈을 벌 수 있는 직업을 창녀로 선택했을 뿐이지...
공무원이든 교사든 착한 사람은 착하고 못된 사람은 못됐습니다.
결혼 15년차인데...다시 결혼 하라고 하면
1. 안한다.
2번 베트남 여행가서 꼬셔본다.
3번 집안, 학력, 외모를 제외한 그 사람 자체의 매력이 있는 사람을 찾는다.
이렇게 우선순위를 두겠습니다.
여탑인이 경계해야 될 대상은 전문직 창녀가 아니라 일상에서 연기하는 창녀마인드의 일반녀입니다.
막줄 내용에 많은 공감이 갑니다
졸은글 감사합니다!!
비유가 적절한지 몰라도 신부처럼 혼자 살아야 하지 않나 싶네요.
잘 봤어요.
뒤에 더 내용이 이어질 것 같은데요.
훈훈합니다. 여자는 무서운 존재져.
예전에 건마에 있던 에이스급 언니랑 스폰했는데 몇달 후에 결혼 하더군요. 결혼식 몇일전에 마지막 떡 치는데 기분이 묘하더만요 ㅎㅎ
가끔씩 카톡 보면 잘 사는것 같긴한데 이젠 아무 느낌이 없네요.
살벌하네요...
창녀가 보지 벌려주면 돈까지 퍼주면서 환장하는 좃남들이 무슨 창녀를 욕하고 X랄들이네 ㅎㅎㅎㅎ
여기에 해당안되는 아가씨는 이미 좋은남자랑 다 결혼해서 살고있음.
발끈하는건 아가씨와 로맨스진상뿐
아가씨가 꼬셔내는거 이겨낼수 있는 사람은
공사한번 당해본 사람이거나 아가씨가
사람좋다고 어디가서 털리고 다니지 말라고 놀아준 사람밖에 없음
다 자기 그릇만큼 잘 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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