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는 이 업장과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입니다
10시 퇴근하고 집에 가는길에 본 현수막입니다 아마 미성년에게 술을 팔다가 적발된 모양 입니다 한달 정도 영업정지를 당한거 같습니다
아마 사장님께서 덕분에 긴 여름휴가 간다고 쓰기는 하셨지만 무척이나 맘이 아프실꺼 같습니다 장사를 못해도 월세나 기타 고정비는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어쩌다 단속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미성년 여러분 어른들이 하지말라는 짓꺼리는 하지마라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면 니 눈에서는 피눈물 나는거야
작년에도 집근처 해장국집이 영업정지 3개월 당한뒤 20년 넘게 운영하신 가게를 폐업했습니다 경기탓에 매출이 줄어도 꾸준히 손님이 있었는데
영업정지 3개월 당한뒤 영업 다시 할줄 알았는데 폐업하시더라구요 남의일 같지가 않습니다
퇴근길에 본 저 현수막땜에 같은 자영업 하는 사람으로써 맘이 참 쓰리네요
그게 예전에는 경쟁 업소 죽일라고 그런짓거리 하거나 주인장이랑 원한 관계 있는늠이 하는짓거리거나 아님 멋도 모르는 철부지들 뚤리는줄 알고 가서 술처먹고 사고 처서 어디서 술마셧냐 불어서 그런경우죠 ;; 지들도 나중에 당할꺼라 봅니다 ;;
생각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업주가 떠 안아야 하는
짐이 생각없이 부린객기에 비해 너무 커보이네요
미성년자한테도 주의를 주는것이 맞지만 업주분들도 신분증 검사를 철저히 해야할거 같아요
미성년 같아 보이지 않은 삯은 애들이 많은게 흠인거
같습니다
검사 철저히 해 봤자 영악한 10대 새끼는 절대 못 피합니다.
미성년이고 지랄이고 간에 제 아무리 십대라도 "남의 눈에서 눈물 나면 자기 눈에서 진짜로 피눈물 난다"는걸 세상 살면서 좀 알았으면 좋겠네요.
미성년이라는 이유로 그런거(?) 신경 안쓰고 살다간 제 명에 못 살걸요?
하고 쓴소리 한번 들어야 하는데
유전무죄 무전유죄 세상이라
세상에서 가장 억울하고 안타까운 휴가가 되겠네요 ㅠ
이걸 알고 악용하는 고삐리 게호노 쉐끼들이 문제입니다.. 돈없이 술 다처먹고 나중에.. 신고할까요? 그냥 갈까요? 하고 협박 합니다.. 진짜 법만 없으면 싹다 밣아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신분증 검사요?
20살짜리 갖 성인된 몇넘들이 술 처먹다가 중간에 혼잡한 틈을타 살짝 고삐리 한넘 부르지요..그리구 협박하는 겁니다..
아 진짜 나쁜넘들이네요 이거는 걸리면 빼박이네요
이렇게 작정하고 뎀비면 정말 피가 거꾸로 솟을꺼 같습니다 정말 남의일이 아니네요
저기 삼겹살집 거짓말 안하고 동네에서 유명한 맛집임
저렴하고 맛있어요 ~
찾아가서 먹어볼려구요
안타깝네요.
맘 먹고 속이면 못 막죠.
님 ㅇㅂ 하시죠 ? 닉 봄
일 베 요
하시자나요 ㅋ
위추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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