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이쁩니다.
이 여자아이가 내눈에만 이뻐보이는지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그냥 길거리에서 걸을때 본다거나, 지하철에서 볼 수 있다면
객관적이지 않을까...
이 때까지 보는거는 제가 그 아이있는 곳까지 가서
지하철역에서 픽업하니까. 바로 차에타는 형태라,
가까이서 보는 모습만 봤는데..
오늘은 좀 멀리서 걸어오는 모습을 보고 싶었네요.
늘만나던 텔앞에서 만나자고 했더니 ok 하네요.
먼저 텔에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저멀리서 걸어오는게 보입니다.
와 너무너무 이쁩니다.
약간은 객관적인 시각으로 보는 느낌이었네요.
객관적인 시각으로 봤을때도 이쁘네요.ㅎㅎ
마치 모델이 긴생머리를 늘어뜨리며
걸어서 나에게 오는 느낌
그런 느낌을 가진채 텔에 들어가서 섹스를
하니 더 좋은 느낌인 겁니다.
오늘 참 즐거웠네요..ㅎㅎ
필력 하고는...ㅉㅉ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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