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간단한 시술+수술을 위해서 단기 입원중입니다.
맞은편에 3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입원을 했는데 와이프가 간병을 하고 있고요.
그 여자는 검정색 레깅스를 입고 있더라고요. 몸매는 제가 좋아하는 육덕이고요.
지굼 그 와이프가 간병인 보조 침대에서 잠을 자는데 아까는 옆으로 누워서 자더니 잠깐 화장실 다녀온 사이에 똑바로 누웠는데 이불을 상반신만 덮고 있네요. 그러다보니 도끼자국이 보입니다.
두툼한 둔덕도 보이고 도끼 자국도 보이고 ㅎ~
얼굴도 이쁘장한데 밤새 남편 간호에 지쳤는지 세상 모르고 잡니다.
아까 창문 밖을 보는 척 하면서 가까이 가서 봤는데 도끼자국이 아주 죽이더군요
좆섭니다 ㅋㅋㅋ



... 사진 보고싶어요.. ㅡ0ㅡ
옆 침대 환자와 보호자만 아니면 더 가까이 가서 대 놓고 보고 싶은데 에구 안타깝네요.
예전에 아산병원 간호사중 젊은애는 간호사복 바지가 흰색으로 기억하는데 그안에 속바지 개념인걸 빼버려서 팬티가 다 보이더라구여..
신기했져 왜 그애만 팬티(색깔, 디자인)가 보이는지..
알아보니 간호사복 바지가 얇으니까 엉덩이쪽에 속바지 개념같은게 덪데서 나오는데 그 젊은 간호사만 그게 없었음ㅋㅋ 고의인지 아닌지 모르겠으나
그 간호사만 보면 엄청 꼴릿했음 ㅎㅎ 근데 수간호사나 선배 간호사들이 뭐라했을텐데 왜 얘기를 안해줬을까여??
아이에게 새엄마를 만들어주세요...
난 아들할래 아들....
어마 찌찌 못만지면 못자는 그런 아들...!!
간병인끼리 정분나는 경우 많습니다.
후기 기다리겠습니다.
어젠 길거리에서 살색레깅스 입고 지나가는 년 봣는데 , 다 벗고 있는 줄 알았네요 ㅋㅋ
썅년 시선을 즐기는 느낌이었습니다. ㅋㅋ
뭐? 그로면서 시선강간? ㅋㅋ
눈만호강하셨네요 ㅎ
3대가 무병 장수하실겁니다
일부러 유혹하는...????
인증샷이 필요한 시점이내여.ㅋㅋ
한방에 가는거야
참아야 합니다!!
그냥 마음으로만 좋읍시다.. 본능이라 어쩔수 없는데.. 아픈사람 보호자를 그건 좀.... 그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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