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는 형님이 지난 주에 접대 갔다가 4분이서 선릉쪽 룸 가서 질퍽하게 노셨다고 하는데
들어보니 파트너 4명 데리고 놀다가 얘네들 돌아가면서 번삽을 했다고 하시네요
요새도 이런 번삽되고 떼씹되는 곳이 있는줄 몰았는데 한분이 거기서 영업을 많이 하셔서 잘 노는 애들로 세팅을 하신거라고 하시는데,
아무리 그래도 파트너들 돌려가면서 떡질을 하셨다고;;;ㅋㅋ 역시 돈이 좋긴 한가보네요..
저는 부끄러워서 못했을꺼 같은데,
한 분은 3명이랑 하셨다고...ㅋㅋㅋ 하도 안싸니까 마지막에 언니 하나가 이 오빠 내가 싸게 만들꺼라고 노콘으로 폭풍 방아를 찧었다고...ㅎㅎ
이런 시스템을 뭐하고 하나요...
그냥 시큰둥하게 듣고 있었는데 참,,,돈만 있으면 뭐든 되는 유흥이군요..
저는 술을 안좋아해서 하드코어니 룸이니 잘 안가는데,,,친한 친구들하고 그렇게 다같이 떡 치는게 더 꼴릿한건가요??
저는 둘이서 질퍽하게 하는걸 좋아해서 떼씹을 선호하진 않는데 가끔 그런 얘기를 들으면 어떤 기분일까 상상해보게 되네요..ㅎㅎ
자본주의 사회니까여ㅎ
호기심에 한 번 해봤는데 제 취향과는 전혀~ 멀더라구요.
분위기 산만하니까 동생이 전혀 도와주지 않더군요
돈이면 뭐 다 그런거죠" 강남 나가요들 조로우와 배에서 약국들이랑 하는거 보세요"" 잼나죠 취향이 맞으면 더할나위 없죠 뭐 호기심에 한번쯤은 해봐도 좋고~~
멘탈이 약하시면 안하시는게 좋고 본인 취향에 안맞을수도 많습니다.
전 섹스 버킷리스트에 있었던거라 꼭 해(?)보고 싶네요 ㅎㅎ
이대일이나 삼대이 정도가 적당하고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예전에 중국 광동성 동관에서도 유행하던 시스템이죠
1인당 열몇명 골라서 돌아가며 놀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3명이 놀러가면 운동장만한 방을 주고
3면에 나눠 앉아서 양옆에 주르륵 앉히고서 돌아가면서 주무르고 벗기고 놀았죠
술따르고 젖가슴 드러내놓는 애들, 올탈하고서 들이대는 애들, 콘돔들고서 떡유도하는 애들
팀플이 엄청났었죠
그 당시엔 근처 공장에서 일하던 공순이들이 대부분 투잡뛰거나
관두고나와서 출근하던 경우가 많았구요
물레방아는 BJ로 도는거고 저건 떡레방아? ㅎㅎㅎㅎ
성남 방석집이 그런 시스템이였죠
지금 없어 진 것 같것 같고요
한국 유흥은 10년전이 피크였던 것 같아요
그 땐 핸플 건마 안마 어디가도
새로운 서비스들이 많았는데..
쩝
한번은해보고십네요 ㅎ
강강수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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