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 말부터 본격적으로 클럽을 다니기 시작했고,
이젠 클럽 죽돌이라 (매주 1~2회 방문) 불릴 수 있을만큼
자주가고 있는데.
지난 6~7개월동안 많이가다보니, 어느정도 스킬도 쌓이고
선구안도 길러져서.
갈때마다 원나잇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 안에서 키스도 하고 물고빨고도 하며
재밌게 놀다오는편인데
혼클을 주로하다보니.
여자를 따로 데리고 나가서 잘해보는건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타율로 치면 한 2할정도 되려나
특히 그지같은건.
간혹 업되있는 친구들 있음
진뜩하게 놀기 좋은데.
그때마다 같이온 일행들이
친구보호해줄라고 할 땐 급짜증 ㅋㅋ;;;
(당사자도 더 놀기 원하는데.
자기가 왜 방어쳐주는지)
혹시 저처럼 혼자가셔서 고수처럼 노시는 분
계시다면,
스킬공유좀 부탁드립니다.
저두 달에 한번은 갑니다
홍대, 강남, 이태원 다 자주가긴해요 ㅎ
비율로 치면 2:1:1 정도인데. 지역마다 분위기가 조금씩은 달라서 더 재밌는듯
네 서른하나에요.ㅎㅎ
제가 작년부터 다니기 시작했는데
늦게배운게 무섭다고. ㅎㅎ
음...혼자 가는 처자들은 친구들이 방해해서 혼자 다닌다고 하던데.
그런마인드면 좋죠 ㅎㅎㅎ
내가 남자랑 놀겟다는데 니가 뭔 참견이냐 이런 마인드 가진애면 남자입장에서 땡큐니까요
근데 개인적으로는 일행이랑 같이 놀다가 따로 떨어져 나온애들이 더 좋더라구요.
술도 마실만큼 마실상태고, 기분도 더 업되어있는 상태라
이태원 죽돌이 였던적이 있는데 말이죠ㅜㅜ
아는 언니한테 듣기만해서...
호기심이 발동하네여......
아직 차가 없어서 ㅎㅎ
거의 그렇죠
그런데 나중에 가보시면 알겠지만...
부비까지는 관대에도 가슴 터치부터는 엄격해서,
은근 빼는 사람들 많아요. 손 맴매 당할때도 있고.
그래도 노하우 생기면 부비+가슴터치가지는 기본스킬이 되죠
저는 조금 더 생겨서 부비+가슴+키스+가벼운 목덜미 애무+소중이 만지기 까지는 합니다
40대면 거의 불가능하실 것 같아요.
사실 저도 가끔 조마조마 할때 있거든요.
입장안될까봐
테이블을 잡는다거나 하면 사실 프리패스이긴 한데.
저는 클럽입장에서 돈 안되는 솔플족에다가.
테이블도 안잡고 하다보니.
근데 테이블 미리 잡으시거나, 잡을거라고 하면. 될 것 같기도 해요
그렇군요ㅠ 그냥 성인나이트나 가야겠군요ㅋㅋ
클럽가본적이언제인지 ㅠ
저도 서른 넘어서 클럽 다니고 있습니다.
저도 한때는 혼클로 해서 여자 작업을 하려고 하면 친구들이 방해를 놓죠.
그래서 팀플이 필요합니다. 그래도 혼자 하시면 일단 인원이 적은 무리들(두명이서 온 애들이 그나마 작업이 쉽죠)
한명이 남자랑 이야기 하면 자기도 다른 남자랑 같이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암튼 스킬은 없고, 얼굴 잘생기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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