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0대 중반을 걸어가고 있는 달리머 입니다.
20살때는 매일 딸을 잡고 아침 저녁으로 잡아도 성욕이 주체가 안되더니 이제 좀 물질적이나 정신적으로 살아볼만 하니
곧휴가 예전만 못하더라구요.
아이고 그동안 20대는 돈도 없고 공부하느라 죽을똥 살똥 살고 이제 30 넘어가면서 여유가 생기는데....
곧휴 이놈이 강직도나 발기가 약해지거나 없어짐을(?) 뼈져리게 느꼇습니다. ㅜ.ㅜ
지난 정보글에도 올렸다 시피 저에게는 확실한 2가지가 있어서 올려드립니다.
정말 나만 할라고 했는데... 진급을 할라면 일반들 4개를 올려야 해서... 눈물을 머금고 올립니다.
첫째는 헬스클럽의 사이클입니다. (이미지 첨부)

이렇게 생긴게 헬스클럽 가면 다 있을거에요. 저는 관절에 무리가 되지 않게 3단계에 이하에서 30분을 주 3회 탑니다. 관절에 무리도 안가고 땀도 나고 샤워하고 나면 아침에 일어날때 다리에 힘도 들어가고 곧휴는 자연스레 강직되어 있습니다. 꾸준히 하세요.
두번째는 아연(Zn)입니다. (이미지 첨부)

다른 상품은 먹어본적이 없지만 이 상품이 가격도 굉장히 저렴하고 좋은거 같습니다. 아연이라는게 사실 "석화, 굴"에 엄청 있어서 굴을 먹고 떡을 치면 정액약이 넘쳐나는 경험을 누구나 한번씩은 해보셨을겁니다. 그게 바로 아연의 성분 때문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저는 한알씩 먹었더니 두통이 있어서 반으로 쪼개서 먹고 있습니다. 정액이 넘치는건 모르겠지만 그래도 좋다고 하니 하루 반알씩 꼭 챙겨먹습니다.
달리는것도 돈이 중요하지만 그전에 수반되어야할게 건강과 곧휴의 강직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100세 시대 너무 무리해서 뿌리고 다니지(?) 마시고 몸관리 하면서 절제된 달림만이 진정한 오랜 즐거움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 글 3개 더 올리겠습니다. 진짜 개인적으로 큰 덕을 보고 있는 방법들이니 다들 곧휴 강직도 최고로 세우시길 바랍니다.
보조제라.. 그거 까지는 모르겠어요..약사에게 물어보심이 ㅋㅋ
정력제나 성기능강화제 등은 대부분 심장질환있는 분들께는 그다지 좋지 않은 약입니다. 비아그라는 말 할 것도 없고요,.
사고보니... 심장질환은 먹으면 안된다고 해서
겁먹고 냉장고에 1년 넘게 보관중 ㅜㅜㅋㅋ
진심 감사합니다. 집에 숀리 바이크가 있는데 그것도 꾸준히 타면 좋겠지여.ㅋㅋ
저도 어느분이 댓글 달아 주셧어 구매 했는데 넘 미리가 많아도 안좋다고 하니깐 잘알아보시고 드시길 바래요 ㅎ 아직 얼마 안되서 그런가 효과는 모르겠는데 그래도도 꾸준히 먹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헬스장 가셔서 타는걸 권장해드려요.
옆에서 누가 땀흘리면서 하는거 보면 자극제가 됩니다.
해야지~~ 사야지~~ 하고 귀찮아서 잊어버리고 있었던 것들이네요. 잘 봤습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용준2님 좋은 정보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몸에 고섭취로 부작용
정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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