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은 아니더라도 상당수 와이프들 결혼흐고 10년 넘어가면 각목으로 변하는거 같은데요
그러니까 남편들도 재미었고 성욕해소가 안되니 유흥 즐기는고 같고요.
반대로 정말로 각목이던 와이프가 갑자기 섹스를 밝히게 되어서 다시 부부관계 좋아진 우리 회원님 사례있을까요?
저는 거의 없는거 같아서 참 슬픕니다.
결혼한 처자를 고를 때
집안이나
외모나
학벌이나
직업이나
성품 등등 다 중요한데요
결혼 후 10년 이나 15년 지나도 지속적으로 섹스 좋아할 성향(?)이 더 중요한거 같네요.
의견들 좀 주세요
매일 하자고 달려들면 얼굴만봐도 지겨울건데
여자는 남자가 하자고 할때만 대주는 여자가 최고죠
남자는 한번하고나면 텀이 생기는데 여자는 그게 없죠 그냥 달라고 할때 고분고분 말잘듣는 여자면...
막상 첨에는 거의 엄청 색녀여도 결혼후
이것 저것 귀찮다는 핑계로 피하는걸로 압니다
요즘 재시선에는 발정난 남자보다 발정난 여자들이 더많아보이는건 재 기분탓이겠죠?..
제 인생 섹스 하능데여....
백만년을 다 대려다줘도 와잎이랑 할때가 젤 좋죠
제가 매일 하고 싶어서 문제에요
저도 와이프랑 할때가 젤 좋아여
밖으로 돌려니 시간이 없네요
가족이랑 하는 거 아닙니다.
밖에서 영업용 타야죵
모든 성적인 성향을 다 맞춰준다면
남자들이 밖으로 돌 이유가 없지요.
속궁합이중요합니다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