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 예를 들어 떡치러 가는 대표적인 업소 중에 한곳인 오피를 예로 들면
대충 노가리 털다가 샤워하고 와서 대충 애무를 받고 나서 애무를 해주거나 하는 코스가 가장
일반적인 것으로 암.
업소녀 애무해 줄때는 대부분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 그리고 배꼽을 거쳐서
보빨로 이어지는 전형적인 패턴.
머 심한 사람인 경우에는 업소녀들 발가락도 빨아주고 똥 나오는 항문까지 빨아줘야만 직성이
풀린다는데 그건 그 사람들 개취이니 머 존중하고 ㅋ
개인적으로 요새 업소에 가면 역립이나 키스를 하지 않음.
나도 한때 역립이나 키스를 즐겨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먼가 열심히 업소녀들 보지를 빨아줄 때 알게 모르게 내가 봉사하고 있는 것 같은 현자타임?
그리고 내 전탐에도 똑같은 모습으로 똑같은 보지를 빨고 있었을 사람들과 내 모습이 오버랩이 됨.
아무리 샤워를 해서 씻어냈다고 해도 그 사람들과 간접키스를 하고 있는 느낌도 들고..
키스도 그래서 마찬가지...
머 그런 거 신경 쓰면서 어떻게 창녀를 만나고 업소를 다니냐고 하겠지만?
역립이나 키스를 안 해도 즐달은 가능 하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
업소녀들에게 최근에 ‘ 나는 안해줘? ’ 라는 소리를 자주 들어서 끄적여봄
그리고 그렇게 따지면 안빨린 입술과 봉지가 어딨을까요, 좋게좋게 편하게 생각하시면 유흥에서는 머리가 덜 아프실거에요
안 빨린 봉지와 입술이야 당연히 없겠죠.
근데 하루에 수도 없는 사람들한테 빨리는 봉지와 입술도 흔하지는 않으니까..업소녀는 공중변소 느낌이 강하죠.
키스 안할거면 집에서 하는거랑 차이 없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키스하러 업소 갑니다.
그래서 키방을 젤 좋아합니다
키스나 가슴빨려고 업소 가시는분들도 있고..
다 다를거라는 생각드네요....
저도 돈내고 봉사하는거 엄청 시러하는 시체족이라서요 ㅎㅎ
키스.. 가슴애무 이런건 다 패스!!!!
애무는 하고싶은곳만 딱 합니다..
내가 원하는건 하나!!!!!
궁딩이 더듬으면서 봉지랑 똥꼬 애무!!!!
다시 69 물리고 서비스타임!!!
얼굴묻고 으읔 으읔.....
암튼 뭐 돈냈으면 하고싶은거 하시면 될거 같네요 ㅋ
가끔은 발까시나 엉까시 햄버거 가능업소는
그런것도 해보고요...
돈냈는데 가능하면 해야죠 !!!
다만 업소가 아니고 무료만남인 경우는 서로서로
남여 서비스를 해줘여 되지 않을까요??
꽁떡은 좀 만나서 나름 그런 부담감이 있던데...
그래서 늘 용돈을 어느정도(?) 주는게 편하더라고요
암튼 즐달하시면 되죠 ㅎㅎ
난 오피가서 어린애들 보지빨면 존나 맛있던데. 봉사고 나발이고 난 그냥 어린애들 보지빨러 감.
그저 내돈 주고 간것이니 나만
서비스 받고 오면 된다의 간극
이라 생각합니다.
생각의 차이가 존재하는건 부정
할수없는 현실이죠.
익숙해지면 익숙해질수록, 분위기
흐름을 떠나서 업소녀 반응을
보려고 굳이 내가 서비스를 해야
하는가의 딜레마에 부딪히기도
하더군요.
어차피 한두번 보면 다른 아이
볼텐데..하면서 말이죠.
짤만보고갑니다~
첫탐 강추합니다.
추천합니다
첫 타임 저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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