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위치한 건물에 글로벌기업들이 많이 주재하고 있습니다
그 중 인도 무슨 공기업같은 곳에서 얼마전에 크게 사무실을 차린거 같던데
오늘 오전, 흡연구역에서 담배피우고 건물로 들어가는 중에
어떤 차에서 인도인 한명이 내리더군요. 운전기사로 보이는 한명이 문을 열어주더라는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가려는데 눈에 들어오는 뭔가가....
운전기사로 보이는 인도인이 꽤 타이트한 양복을 입었던데
가랭이 중간부터 왼쪽다리쪽으로 길죽한게 튀어나와 있더군요
성인남녀라면 충분히 무엇인지 짐작할만한 그것....
대충 어림짐작으로도 20센티는 충분히 넘어보이는데 그 두께와 용맹함(?)에
깜놀했네요
제가 쳐다보는걸 알았는지 그 사람도 절 쳐다보길래
멋적어서 그냥 엄지를 치켜세워줬더니 뭔가 알겠다는듯이 씨익 웃어주는...하프흑형
로비를 지나가는 여자들도 다들 봤을거 같은데..
저러니 인도여자들이 동북아 남자들을 게이같다고 하는구나..
라는 깨닳음을 얻었네요

일본에선 여자들(클럽같은데서ㅋ) 백인말고 흑인을 더 선호한데여ㅎ
헐...20 센치 보다가 동양의 발기 전 크기를 보면...
큰것과 정력이 비례하지는 않죠
일단 크기가 되면 정력이 크게 동반되지 않아도 먹고 들어가지 않을까요 ㅎㅎ
어떤 처자들은 봉지꽉채우는 곧휴가 안에 들어와 있는것만으로도 엄청느끼더라는
큰거 좋아하는애들은 거기가 호수처럼 넓어서 맛없어요~^^
못이겨요.... 절실히 느낌 ㅜㅜㅋㅋ
크기 진짜 중요합니다....
대포들고 권총든애랑싸우는격임
여자에 대해 공부 좀 더 하세요
웃자고 올린글에 너무 심각하신듯 ㅎㅎ
여자에 대해 더 공부하라 하시면..흠... 생각 좀 해봐야겠네요
인도인은 코카서스 인종입니다
웃자고 올린글에 심각한 댓글이.. ㅎㅎ
실제로 서양인들이 인도나 파키스탄계열 까무잡잡한 친구들 부를때
Paki라고 하기도 하고 Half-Nig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코카서스인종 중에서 지중해인종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그리스 스페인 이집트 이라크 파키스단 인도가 비슷한 인종인데 유럽인의 백인우월주의가 느껴지는군요
징그럽네요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