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이글스 시절부터 골수팬입니다.
어린이회원이었고 고향집에 86~93팬북이랑 용품 등등...
암흑기시절이고 나발이고 개삽질에 꼴지에 그들만의 행복야구했을때도 응원하고 애정이 갔었는데 올 시즌만큼 다들 동태 눈깔에 의욕없는 시즌은 첨 보네요.
제가보기엔 한 감독이 선수장악을 못한것..아예 휘어잡던지 소통을 잘하던지 해야 하는데 리빌딩이다 하면서 배테랑 다 내보내고 소홀히 하니 내부적으로 반발, 그리고 덩달아 후배들도 의기소침, 거기에 용병술부재, 투수교체 타이밍이나 작전 등도 진짜 생각이 있는지 모르겠고.
선수가 없으면 그거 키우고 보완하라고 스프링캠프 있는건데 도대체 봄에 뭘 했으면 직구 변화구 할거 없이 제구되는 국내 투수 한명없고 그나마 장민재는 부상이고 타자들은 주변에 조언해주는 코치새끼들이 뭐하는지 다들 선구안 제로에 팀배팅도 못하고 그렇다고 장타가 많은것도 아니고 아주 양 총체적인 난국이네요.
작년 호잉빨 + 소 뒷걸음질치다 쥐잡은거처럼 3등 했다고 원래 상위권에 있던거처럼 의기양양하다 원래 실력, 아니 그보다 더 ㅂㅅ같은 야구하고 자빠졌네요.
동감못하는 분들 정말 많으시겠지만 투수 혹사 문제는 어느정도 인정하지만 김성근 감독있을때가 그나마 김감독 카리스마와 눈치보느라 빠릿빠릿하고 투쟁심있었고 포기하지 않고 긴장하며 야구했던거 같아요. 그 여파가 작년까진 좀 남았었고...
자율적이고 분위기좋은 야구는 두산이나 SK처럼 애들이 실력있고 센스있는 구성원에서 필요한거고 한화같은 팀 애들은 좀 굴리고 빡세게 시키고 긴장감 불어넣어야 그나마 따라옵니다.
박종훈이랑 한용덕이 내보내고 팀 체질 개선부터 시급히 해야하는데 이 멤버로 내년가봤자 어차피 노답일테고 암흑기가 또 몇년갈지 모르겠네요.
화병나기전에 팀을 갈아타던지 해야지 야구 진짜 볼맛 안나네요
야구는 1993년도 코레안시리즈 해태삼성전을 끝으로 안본지가..............
왜 스트레스 받으면서 까지 야구를 보세요..취미바꿔보심이...
요즘 한화 야구 보면 답이 없어요
얼마나 못하는지
올해야구 접었습니다 ㅜ
지나가는 두산팬.... 요즘 두산야구도 안습이네요..... 아주 동네북이 되어버렸어요 ㅠㅠ
특히 kt에게.......
그런 두산한테 좆도.....
쥐터지듯 줘터지는 엘지 ㅅㅂ
왜 두산한테만 그렇게 유독 ㅠ.ㅠ
요 최근에 두산 하락세라고 하도 그래서 기대했는데
역시나 엘지한테는 최강인 두산-.-
몸에 해로워요
롯데와 한화 정말 답 없습니다....
두팀다 팬인데....
정말...못 보겠습니다...
그냥 야구를 한동안 안보는게....
기아 한화 롯데 다한심하네요
원래 해태 팬이었다가 거주지를 옮기면서 NC 로 갈아 탔습니다. 지역 연고팀을 응원하는게 더 좋더라구요..
작년에 NC 개판칠 때 야구보다가 채널 많이 돌려봐서 그 기분 이해합니다. ㅎ
그나마 박흥식 대행 조금 해주고있지 기아보시고 안도하실길
공놀이에 너무 열받지 마세요. 여름입니다. 보양식 드시고 조금 릴레스 하세요.
삼성, 기아 왕조도 영원하지 않았습니다.
언제구 다시 반등할겁니다. ㅎㅎ
올해 후반기에 기적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쵀애하는 팀순위 롯데 > 한화 > 기아
최악입니다
작년 성적 빤짝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땜에 데미지는 크렇게 크지 않지만 보면 볼수록... 화병 생길듯해서 요즘 안봐여ㅎ
안 보면 되죠. 이게 뭐 대단한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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