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주로 다니는 업소!!
약간의 시간과 돈이 필요하지만
이것보다 연애느낌나고
작업 하는 재미가 솔솔
나는
신규 업소!!
그건 바로
일반 피부관리실!!! 입니다.
주변 피부관리실 엄청 많습니다.
대부분 30후반~~
하지만
민간인 이라는거..
1.혼자하는샵을 찾는다.
2.혼자하는 샵은 남성을 받지않는경우도 있다.
3.처음에는 소프트하게 받기만한다
4.그대신 호구 조사는 다한다.
5.카톡으로 알랑방구 뀐다.(작업)
6.2번째 갔을때는 가벼운 손터치 및뽀뽀
7.3번째 방문시 거사~~~
저는 피부관리보다 경락을 예약후 작업합니다.
여기서 좋은점은
1.타이 애들보다 시원하게 잘함
2.손3 이런소리안한다
3.시설이깨끗하다 위생적이다!
또한 방문했는데 못생겼다.
잠시차좀 다녀올게요 하고 슝~~~
저30살 최근 모 관리실 관리사42
아주 작살나게 먹고있습니다.
피부관리샵 관리사들 깨끗합니다.
밑도 아주 청결 ..
매우만족한 나날이네요^^
일반 피부관리실이라면 어떤 상호명을 가진 곳을 가야하는건가요? ㅎㅎ
선릉피부관리
오금동피부관리
저에겐 어울리지 않아서 ㅠㅠ
암튼 좋은 정보네요 ㅎㅎ
영계 손놈이네..
어머 시발 이게 웬 떡이여~
아흥~
도전정신과 작업능력이 부럽긴하나 나이30에 42은 좀....
자기보다 어린거 먹으면 인정 나이 많은거 먹으면 불인정
축하드립니다 ㅎ
저도 얼굴관리 한달 끊어서 다니다 반정도 방문쯤에 냠냠해서 가끔 고플때 가서 얼굴도 관리받고 잗이도 관리 받습니다.
혼자 하는 피부관리샵 나름 쏠쏠합니다.
피부관리샵이나 경락은 여자만가는곳(남자출입금지?)으로 그동안 생각했네요.
예전에 이거 하는 친구가 있었죠..
장사가 안돼서 노래방 도우미로 투잡 뛰던 얘였는데...
어떤 유부남이 꼬셔서... 떡 많이 쳤다고 하더라고요..
능력자시군요
정말 틈새시장이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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