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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간호사를 다녀왔습니다.
옆방 싸이트에서부터 친분을 쌓고
우야 우야하며 좋은 관계의 손님인데여..
항상 갈때 언니들 먹거리를 사가거든여.
그땐 햄버거를 새트로 3만원아치나 사갔는데.
쒸바.
소고기라고 안먹는거이쪄.
콜라와 감자튀김만 쏙 빼먹더랍니다.
태국 언니들인데.
소를 머 그런거 있잖습니까..
ㅋㅋ
나뿐년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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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 4만 이벤트 할려고 문자 열시미했다가 연락이 안되서 아읔....
작전역맞죠??? 할루윈인가 거기도 연락이 안되서.. 경인교대로 갔는데 10일전쯤에 ..
문닫은게 아닌가봐요???
담에는 저도 블고기나 새우버거 사간다고 문자를
해야될까요?? ㅋㅋㅋ 인증이 햄버거인가 ㅡ.ㅡㅋ
나뿐년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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