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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번 방문했는데 그것도 1년전.
오늘 뜬금없이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왔내요.
시간되실때 연락 달라고.
모르는 번호라서 누구시냐고 문자로 물어보니
기억에도 없는 업소 명을 이야기하내요.
지난글 쓰기 보니까 1년도 전에 한번 방문한 적이 있는 업소같은데
뭐 다시 볼일없고, 얽혀서 좋을거 없다 싶어서 거기서 끝냈습니다.
이런 경험 있으신분 있으신가요?
왠지 제가 생각하는 안좋은 촉이 맞는걸까요?
아 저도 광고 문자는 많이 받습니다. "형님 시간되실때 찾아주십시요 이런식의..." 근데 전화달라고 하는건 처음이라서요... ^^
업소에서 전번 바뀌었다면서 문자 오기도 하고 이 문자 보고 전화 하면 만원 할인 해준다고 문자 오기도 합니다.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쿨하게 차단 하고 삭제 하면 됩니다.
이전에 간 곳이나 아니면 이전에 간 곳의 사장이나 실장이 전화번호 챙겨서 다른 업소 차렸을수도 있지 않을가요?
공격적인 세일즈를 하는 실장인가보네요
신경쓰지 마새여.
실장이 세일즈 하는 건데...
오랜 된 것이면...
피하시는게 좋죠...
나쁜 실장 놈들도 있으니...
가끔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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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가본적 없는 풀싸, 건마,등등등.
아 저도 광고 문자는 많이 받습니다. "형님 시간되실때 찾아주십시요 이런식의..." 근데 전화달라고 하는건 처음이라서요... ^^
업소에서 전번 바뀌었다면서 문자 오기도 하고
이 문자 보고 전화 하면 만원 할인 해준다고
문자 오기도 합니다.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쿨하게 차단 하고
삭제 하면 됩니다.
"북창동 Xx입니다 형님.. 요즘뜸하시네요♥ "
뭐이런식 최근 전화거신 분으로 멘트 날려보네요.
강남, 계양등 ...가끔 옵니다
전 특이하게 건마 휴게텔은 안온거 같은데..
하드코오...쓰리노 . ..풀싸롱... 이런데만 오던데..
잘 생각해보면 돈200이상 100이상 쓴곳만
연락이 많더라고요..
어릴때야 미친척하고 쓰리노 하드코오 3-4 타임
다들 경험상 놀기도 하실테니 .....ㅡㅡㅋ
어릴때 이쁜 파트너가 좆빨면서 "오빠 좀더놀자~!"
그러면 그냥 호구시키 마냥 "좋아~! 어읔~~!"
지금 생각하니 첨 한심해서 ㅠㅠㅋ
그돈이면 건마를 시블 .. 20번이상 간다고
계산되든데 암튼 여러분 자제력 잃지마시고
즐달들 하세요 한순간 돈이 사라집니다 ㅋㅋㅋ
손님이 없으니 영업이죠 뭐 ㅋㅋㅋ
그러려니 하고 나중에 시간되면 근처에 갈일있음 가면될듯해서 뭐 그러려니 합니다..
ㅎㅎ
이전에 간 곳이나 아니면 이전에 간 곳의 사장이나 실장이 전화번호 챙겨서 다른 업소 차렸을수도 있지 않을가요?
공격적인 세일즈를 하는 실장인가보네요
신경쓰지 마새여.
실장이 세일즈 하는 건데...
오랜 된 것이면...
피하시는게 좋죠...
나쁜 실장 놈들도 있으니...
가끔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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