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하고싶은데 낯을 많이 가리고 투정이나 보채는 거에 약한,,,대책없는 똘똘이때문에
정말 즐달하고 싶을때는 친구한테 처방받은 팔팔정을 하나씩 먹곤하는데요,
얼마전에 꼭 싸야지 하는 곳으로 가면서 한알 먹고 들어갔는데;;;
우와...
안먹은듯 합니다ㅎㅎ
팔팔정을 먹어도
이렇게 아무 반응이 없을수도 있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여자애가 물고 빨고 가슴으로 부비고 난리를 치는데,,,
물먹은 휴지심마냥 축 쳐져있는데;;;;
아무리 약을 먹어도 심리적 흥분이 중요한거구나 다시 느꼈습니다.
공복도 중요한것 같구요..(약 먹기 한시간쯤 전에 밥을 많이 먹었거든요..)
조금 슬퍼지기도 하네요...그래도 아직 30대 후반인데,,
약먹어도 안서는 몸둥아리니요ㅜ,.ㅜ;;;
그럴 때가 있습니다....^^
공복에드셔야 효과있습니다
중요한게 있습니다.
약효는 씹어먹을경우 보통 먹은지 40분정도 지나야 효력이 나타납니다.
그냥 삼켰을 경우는 1시간 이후부터 효력이 나타나구요
술마셨을경우는 그보다 더 있어야 서서히 효력이 나타납니다.
한통 샀는데 .....
냉장고에 보관하고 못먹고 있네요..
먹으려다가 확인해보니
..
시블 제가 심장질환이 있어서 ....
돈말 날렸네요... 20만준건데..
가지고 댕기다가 몇개는 잃어버리고..
그냥 냉장고에 쳐박힘 아까움 ㅠㅠㅋㅋ
약보다 운동이 좋지 않을까요??
팔팔정도 심장질환 있으면 못먹는 거겠죠??
ㅠㅠ 다들 몸 잘 관리하세여. ..
그래도 발기는 잘되서 행복합니다..
감마그라 아우 병만없으면 먹는건데 내돈 ㅠㅠㅋㅋ
30대에 벌써.... 어떡해요 ㅜ.ㅜ.
공복이 가장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꼭 식사를 하셔야 한다면
밥먹고 1시간 후에 약을 드시는 것보다
약드시고 1시간 후에 밥드시는게 효과가 더 좋을껄요?
ㅎㅎ
참고하세요~
저도 10여 년 전,상당히 이른 나이인 30대 초반에 님과 같은 증상을 겪었던 시기가 있었는데(물론 저는 지금껏 약물의 힘에 의존한 적은 없습니다만),그것이 뭐랄까.. 심리적인 영향이 상당히 커요.. 한번 업소에서 내 물건이 고개를 잘 들지 못했던 경험을 하게 되면,다음번에도 다른 파트너와 연애를 할때,지난번과 같은 상황이 도래하면 어쩌나..하는 은연중의 불안감과 당시의 트라우마(?)로 인해서 또다시 야속한 내 물건을 목도하게 된답니다.. 님이 지금 술과 담배를 하고 계시다면,완전히 줄이시기를 바라오며,여타 성인병,혹은 중성지방 수치가 지나치게 높다라고 하면,건강개선에 우선 주안점을 두셔야 할 듯 싶습니다.. 나는 이런게 다 해당이 안된다 할 정도로 건강 상태가 무난하다면,등산이나 달리기와 같은 하체 운동에 피치를 올리시고,파트너와 연애를 할때,최대한 편한 마음으로 임하도록 최면을 거세요~! '까짓거 이 계집들은 다 내 밑이다'라는 마음가짐으로 그냥 편하게..ㅋ 심리,육체적인 궁합이 맞는 파트너와 뜨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면,다음부터 그 심인성 발기부전은 자연스레 치유 됩니다..
전 약먹고 노콘으로 쑤시다가도 죽어버린적도 있습니다.
흥분이 안되면 약은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병원가서 의사에게 진료받으세요
위추드립니다~
30대면 심리일 듯 합니다. 편하게 생각하고 달리세요.
파트너가 별로였네여......심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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