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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전 국회의원이 자살한듯
하군요.
안타깝습니다.
명복을 빌 뿐입니다.
저는 아침에 뉴스듣기로 시작을 합니다만,
요즘은 TV를 안켭니다.
느낌상, 뉴스의 절반이상이 연예인을 포함한
성범죄 얘기와 살인등의 뉴스.
아이들 들려주기 거북해서 이젠 거실 TV는
아침에 안틀게 되네요.
뭔가 갈수록 답답하고 한숨만 나오는건
저만 그런가요..휴..
행복감 잊은지 오래된 느낌이에요 ㅜ
저도 뉴스 안본지 한참 되었습니다.. 뭐 볼만한 구석이 하나라도 있어야지 보지요..
그런것들 다 신경쓰며 보다가는 제명에 못 죽겠더라구요..ㅠ
ㅠ 그래도 하루하루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는 알고 있어야 할듯
해서 폰으로만 기사를 접하고 있네요.
정말 TV뉴스 안본지 오래고...인터넷 기사도 참...볼만한게 없네요 ㅠ
왜 이렇게 변하고 있는걸까요.ㅠ
한국사회의 흐름이 참 답답합니다.
우울증이란 단어가 기사에 나오던데....ㅠ.ㅠ 참 무서운건가봅니다...
그러게나 말입니다.ㅠ
점점 공중파 틀기가 두려워집니다.ㅠ
저도 네이년과 다음 둘다 돌아가며 보는데
양극화 되어있네요
사이트 분위기가요.
.
TV나 언론이나 대부분의 미디어들이 자극적으로 해야
보고 듣고 하니까 그렇긴 한데, 지금 일련의 흐름들이
도대체 왜이러나 싶을정도로 성폭력, 성희롱, 연예인성사건,
살인등등의 비율이 도를 지나칠 정도로 많습니다.
예전엔 뉴스 한시간에 하나정도 나올까 말까 했는데요...ㅠ
성희롱과 성폭력이 어떻게 다른지 말해 달라는 초등생 질문에
진땀 흘렸네요.ㅠ
저 또한 뉴스는 안봅니다.정말 전부 죽자죽자 이말 뿐이 없어요..ㅠㅠ
한국사회만 그런걸까요 아님 다른나라도 요즘 그런걸까요...
부검없이 장례진행한다고 나왔는데,
뜬금없이 MB 얘기도 댓글들에 달리더군요.
최근에 식당도 개업하고 경제적으로도 별로 문제가 없다는데...(재혼한 부인과 사이도 나쁘지 않다고...)
그나저나 최근의 뉴스 지분율이 50%는 성관련(강지환,정준영,신림동여성)....
뭐~~~~~~계속적으로 남성의 성욕을 범죄라고 각인시키는 것 같아...
안타깝구요....
그러니 자연스레 볼께 없네요...
일본관련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단합이 잘 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지면서도
한편은 일본과 관련된 업계들은 얼마나 고생일까...생각을 하게 되구요...
(저도 한때 중국과 무역관련되어 힘들때...고생했었음)
재혼했었던거군요.
일식집 어쩌구 하는 기사를 얼마전에 본거 같고, 명박이 관련해서나
정치얘기를 그래도 나름 딴나라당파 치고는 좀더 좋은 시각으로 말해서
나쁘지 않게 보던 정치인이었었는데 말이죠...ㅠ
나머지 말씀들은 저도 거의 비슷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저도 뉴스안봄...언제부터 뉴스에 대한 신뢰를 잃음...
보더라도 유튜브만보고...
유튜브는 잘 골라봐야 한다고 말이 많더군요.
뭐 도찐개찐 이겠지만....
한국사회 흐름의 특성인건지, 아니면 다른나라들도 이런 흐름으로
가고 있는지 진심 궁금합니다.
뉴스 끊으면 하루 스트레스 걱정거리 절반은 줍니다 해보세요 뉴스산업은 님들의 공포와 걱정거리로 먹고 사는 사업입니다.
아이들 보는데서는 정말 공중파 뉴스는 못틀겠습니다.ㅠ
고인에 명복을빕니다,
유명인사들까지 자살하는게 참 안타까운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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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뉴스 안본지 한참 되었습니다.. 뭐 볼만한 구석이 하나라도 있어야지 보지요..
그런것들 다 신경쓰며 보다가는 제명에 못 죽겠더라구요..ㅠ
ㅠ 그래도 하루하루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는 알고 있어야 할듯
해서 폰으로만 기사를 접하고 있네요.
정말 TV뉴스 안본지 오래고...인터넷 기사도 참...볼만한게 없네요 ㅠ
왜 이렇게 변하고 있는걸까요.ㅠ
한국사회의 흐름이 참 답답합니다.
우울증이란 단어가 기사에 나오던데....ㅠ.ㅠ 참 무서운건가봅니다...
그러게나 말입니다.ㅠ
가끔 시간날때 네이년 뉴스만 본다는..
점점 공중파 틀기가 두려워집니다.ㅠ
저도 네이년과 다음 둘다 돌아가며 보는데
양극화 되어있네요
사이트 분위기가요.
.
TV나 언론이나 대부분의 미디어들이 자극적으로 해야
보고 듣고 하니까 그렇긴 한데, 지금 일련의 흐름들이
도대체 왜이러나 싶을정도로 성폭력, 성희롱, 연예인성사건,
살인등등의 비율이 도를 지나칠 정도로 많습니다.
예전엔 뉴스 한시간에 하나정도 나올까 말까 했는데요...ㅠ
성희롱과 성폭력이 어떻게 다른지 말해 달라는 초등생 질문에
진땀 흘렸네요.ㅠ
저 또한 뉴스는 안봅니다.정말 전부 죽자죽자 이말 뿐이 없어요..ㅠㅠ
한국사회만 그런걸까요 아님 다른나라도 요즘 그런걸까요...
부검없이 장례진행한다고 나왔는데,
뜬금없이 MB 얘기도 댓글들에 달리더군요.
최근에 식당도 개업하고 경제적으로도 별로 문제가 없다는데...(재혼한 부인과 사이도 나쁘지 않다고...)
그나저나 최근의 뉴스 지분율이 50%는 성관련(강지환,정준영,신림동여성)....
뭐~~~~~~계속적으로 남성의 성욕을 범죄라고 각인시키는 것 같아...
안타깝구요....
그러니 자연스레 볼께 없네요...
일본관련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단합이 잘 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지면서도
한편은 일본과 관련된 업계들은 얼마나 고생일까...생각을 하게 되구요...
(저도 한때 중국과 무역관련되어 힘들때...고생했었음)
재혼했었던거군요.
일식집 어쩌구 하는 기사를 얼마전에 본거 같고, 명박이 관련해서나
정치얘기를 그래도 나름 딴나라당파 치고는 좀더 좋은 시각으로 말해서
나쁘지 않게 보던 정치인이었었는데 말이죠...ㅠ
나머지 말씀들은 저도 거의 비슷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저도 뉴스안봄...언제부터 뉴스에 대한 신뢰를 잃음...
보더라도 유튜브만보고...
유튜브는 잘 골라봐야 한다고 말이 많더군요.
뭐 도찐개찐 이겠지만....
추천
한국사회 흐름의 특성인건지, 아니면 다른나라들도 이런 흐름으로
가고 있는지 진심 궁금합니다.
뉴스 끊으면 하루 스트레스 걱정거리 절반은 줍니다 해보세요 뉴스산업은 님들의 공포와 걱정거리로 먹고 사는 사업입니다.
아이들 보는데서는 정말 공중파 뉴스는 못틀겠습니다.ㅠ
고인에 명복을빕니다,
유명인사들까지 자살하는게 참 안타까운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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