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쪽같은 남의 자식 군대에서 경계서게 했으면
항상 목마르지 않게 최소한 초소옆에 자판기 놔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200미터까지 걸어가게 만들다뇨..
그리고 음료수를 구매못했다는데...
자판기 고장이였나요?? 아니면 음료수가 없었나요????
군대안에 24시 편의점을 설치하던가...
군인들의 군대생활 불편함이 너무 크네요
아니면 배달음료수 시킬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것도 안되면 양심적병역거부자들을
초소돌면서 음료수나눠주는 나눔이로 근무시키면 되자나요~~
ps 미란다섹 군생활때 초소경계서고 있는데 장교가 와서 선임한테 총좀 잠깐 줘봐 했는데
선임이 선뜻 장교한테 총줬다가 그날 중대 개박살났었는데....
나때(라떼)는 수통이 플라스틱으로 되어서 씻지도 못하고 곰팡이 냄새 훅 나고 해서 장식으로 달랑달랑 걸고 다녔는데요
더러운게 수통이죠
요즘 한국 남자들 현실이 참... 의무는 그대론데 권리만 줄어들죠. 군대도 권리가 주어지고 의무를 하게 해야지 이나라는 의무만 지웁니다. 나라가 붕괴되야 정신차리련지 안타깝습니다.
총체적 난국입니다.
거짓말로 보고한 장교는 큰 징계 먹어야 합니다.
암구어 까먹어서 튄 듯.... 상황판단력도 구리고. 아무튼 중대장, 부대장, 그 위로도 진급누락, 징계는 불보듯 뻔하네요 ㄷㄷ
참한심하네요 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