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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꾸와 취향에 대한 고찰

    달릴때도, 일상생활에서도 마찬가지겠지만

     

    외모에 대한 호불호와 취향차이는 정말 다양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성격 또한 맞고 맞지 않느냐에 따라 엄청난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후기들을 보고 제 취향과 비교를 좀 해보니 누가봐도 괜찮은 얼굴을 제외하고는 좀 갈리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이곳서 뛰어난 와꾸란, 소위 성형안한 강남미인 스타일? 늘씬하고 빵빵하고 각선미는 레이싱모델같은 몸매가 좀 높은 점수를 받는 것 같습니다.

     

    물론 다수의 다른 의견과 취향들도 존재하겠지만, 그냥 제가 느낀바로는 그렇습니다.

     

     

    다음 중국의 미녀들 사진을 보고 제가 이 친구들이랑 대화를 할 수는 없으니 보고 느낀바대로 말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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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깍쟁이같아요. 사리분별에 능하고 약한척 하고 손님의 스타일에 따라 간보기를 할 듯 합니다. 객관적으로 이쁘건 맞습니다만 제 스타일하고는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회원분들에게는 높은 와꾸평을 받을 듯 합니다.

     

    객관적 와꾸지수 - 중상+

    주관적 와꾸지수 - 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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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윽한 눈빛에 센스가 있어보입니다. 본인 성격의 호불호가 확실하고 강단이 있어보이며 어느정도 고집도 있어보이지만 매너를 보인다면 즐달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제 취향은 아니지만 객관적으로도, 제눈에도 이쁩니다.

     

    객관적 와꾸지수 - 중상+

    주관적 와꾸지수 -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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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멍청해보여요. 순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이야기하면 오고가는 것도 없고 같이있는 시간이 지루할 것 같습니다. 본인이 이쁜걸 알고 공주병에 걸린 듯한 얼굴입니다.

     

    객관적 와꾸지수 - 중상++

    주관적 와꾸지수 - 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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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질 적으로 생겼어요, 뭔가 되게 까다로워 보이는 인상입니다. 옵들에게 바라는게 많아 보여요. 굉장히 예민하고 틱틱거릴것만 같아요. 대표적으로 제가 싫어하는 취향입니다.

     

    객관적 와꾸지수 - 중중++

    주관적 와꾸지수 - 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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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침한듯 하면서도, 미소를 머금은 표정이 사랑스럽습니다. 풍겨져 나오는 분위기가 참 여성스러우면서도 강하면서도 매력이 넘칩니다. 사랑에 빠지고 싶습니다.

     

    객관적 와꾸지수 - 중상+

    주관적 와꾸지수 - 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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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생각이 없어보여요. 착한 이미지이긴 한데, 이쁘지만 매력이 없어보입니다. 갸냘프고, 섬세하고 약해보여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그런 이미지의 친구 같습니다.

     

    객관적 와꾸지수 - 중상++

    주관적 와꾸지수 - 중상

     

     

     

    외모로 감동을 받은적은 언제인지도 기억은 나지 않지만, 그래도 볼 수록 괜찮은 친구들도 있고, 이야기하다보면 그 시간이 즐거운 적도 있고...

     

     

    가끔은 왜 달리는가 자문하게 되면, 매일 보고 싶은 지명찾기 위해서...?

     

    지명을 찾게 되면 그 다음엔 지명보기 위해서...? ㅋㅋ

     

    전 여친이 생긴다음 부터는 절대 달리지 않는데, 여친이 먼저 생길지, 지명이 먼저 생길지 다가올 미래가 기대가 됩니다.

     

    짜증날만한 월요일 업무시간 거의 끝나갑니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조금 시간이 남아 할게 없어서 막 찌그려봤습니다 ㅋㅋㅋㅋ
     

    댓글10

    임시지만
    임시지만 · 19-07-15

    잘 봤습니다.

    사람마다 취향은 엄청 다른 것 같아요.

    프리티맨
    프리티맨 · 19-07-15

    아주 좋은 여친이 먼저 나타나길 기원합니다.

    모비♀
    모비♀ · 19-07-15
    프리님ㅎㅎ 저 핸플 그만다니길 원하시는군요ㅠ
    프리티맨
    프리티맨 · 19-07-15
    그럴 리가 있겠어요.ㅠ

    잘 아시겠지만 궁극적으론 사랑하는 여친이
    최고쟈나요.
    저도 그 목표를 향해 가고 있어서 드리는 말씀이죠.

    그 때까진 좋은 지명 만나셔서
    즐겁고 좋은 시간 보내셔야죠.ㅎ
    모비♀
    모비♀ · 19-07-15
    좋은지명보다 여친찾는게 더 빠를듯 합니다ㅠㅠ
    프리티맨
    프리티맨 · 19-07-15
    요즘은 이쪽을 보면 정말 그 말씀이 맞아요.
    지명감 별로 없긴한데 그래도 몇명은 후보가 있을것 같기도 하구요.

    취향이 달라서 제가 딱 추천 해 드리기도 모하고
    그리고 요즘엔 모비님이 저보다 훨씬 많이 달리시쟈나요.
    전 요즘 쉽니다.
    바쁘기도 하고 별로 재미도 없어서요.

    스파쪽에서 시원한 마사지 받고 몸 푸는게 낙이 되었습니다.
    젊고 이쁘신 쌤들과 대화하는 맛이 참 좋아요.
    여자로 끌리기도 하구요.
    짝사랑 같은...
    로진 그런거 아니구요.
    심쿵하고 표현은 못 하지만 심리적 교감 상담 등등 좋습니다.ㅎ
    모비♀
    모비♀ · 19-07-15
    딱 이번달 말까지만 되고 앞으로는 당분간 힘들거 같아 바짝 땡기는중입니다ㅎㅎ

    대화력과 배려심있는 친구에 제 취향 외모까지 찾는건 아무래도 욕심같습니다^^;; 그리고 다른종목은 인증도 너무 까다롭고해서 이제 더이상 시도 안할려구요ㅠ
    프리티맨
    프리티맨 · 19-07-15
    원하는 이상형의 조건을 다 갖춘 여인을 찾기란 힘든 일이죠.

    젤 중요한 몇 몇 기준에만 부합한다면
    나머진 만들어 나가시는 게 좋아 보입니다.

    제가 응원할께요!
    모비님
    모비♀
    모비♀ · 19-07-15
    너무 감사드립니다^^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7-16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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