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미치겠네요
5년간 이웃끼리 서로조심하고 조용히잘 살았는데 또라이쉑끼 한놈이 옆집이사와서 돌겠네요
새벽 2시에 노래부르는건 진짜 모가지 비틀고싶네요
벽때리면서 한달참다가 우퍼사서 역공 준비중입니다
공격 시작하면 둘중 한놈 죽을때까지 달리는건 상관없는데 다른이웃에 피해갈까 미안하네요
경험 있으신분들 조언바래요
인터넷 검색해서 미궁 같은 기본지식은 알아뒀네요
에효 소음 ㅅㅂ 진짜 ㅋㅋ
인력으로 어려운데 누구 하나 죽지않는 이상 격어보면 압니다 저두 경험자 절대 순순히 인정 않해요 미친똘아이 새끼들
저도 고무 망치도 사보고 어느집인지 찻아 볼라고 해도 힘들 더라구요 ;; 포기 할때즘 되니 조용 한데 요즘은 가끔 소리 나는데 그냥 저냥 지낼만 하네요 ;; 원룸 입니다 ;;
미친놈이네요 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물론 새벽시간엔 안부르구요.
옆집이 문도 쾅쾅닫고 원체 큰 아들들 있다보니 시끄럽긴한데 요새 뉴스보면 무서워서 뭐라 못 하겠더라구요.
인력으로 어려운데 누구 하나 죽지않는 이상 격어보면 압니다 저두 경험자 절대 순순히 인정 않해요 미친똘아이 새끼들
저도 고무 망치도 사보고 어느집인지 찻아 볼라고 해도 힘들 더라구요 ;; 포기 할때즘 되니 조용 한데 요즘은 가끔 소리 나는데 그냥 저냥 지낼만 하네요 ;; 원룸 입니다 ;;
미친놈이네요 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