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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오 벽간소음

    미치겠네요 

    5년간 이웃끼리 서로조심하고 조용히잘 살았는데 또라이쉑끼 한놈이 옆집이사와서 돌겠네요

     

    새벽 2시에 노래부르는건 진짜 모가지 비틀고싶네요

     

    벽때리면서 한달참다가 우퍼사서 역공 준비중입니다

     

    공격 시작하면 둘중 한놈 죽을때까지 달리는건 상관없는데 다른이웃에 피해갈까 미안하네요

     

    경험 있으신분들 조언바래요

     

    인터넷 검색해서 미궁 같은 기본지식은 알아뒀네요

     

    에효 소음 ㅅㅂ 진짜 ㅋㅋ

    댓글7

    그거나아님
    그거나아님 · 19-07-15
    새벽2시에 노래라니 ㅋ
    로리로리해
    로리로리해 · 19-07-15
    전 애들 키울때 윗윗집에 새벽에 기타치는 또라이 있었습니다. 상대집 찾아가서 초인종 누루거나 경비실에서 호출하면 응대하는 동안 소리가 안나서 분명히 맞는데 아니라고 우겨서, 지하 주차장가서 멈출때까지 계속 그집 호출했습니다. 커메라는 스티커로 가리고요.
    진격의관우
    진격의관우 · 19-07-15
    저의 윗집 학생은 그나마 노래라도 잘 불러서 듣긴 좋든데..
    물론 새벽시간엔 안부르구요.
    옆집이 문도 쾅쾅닫고 원체 큰 아들들 있다보니 시끄럽긴한데 요새 뉴스보면 무서워서 뭐라 못 하겠더라구요.
    살어릿낫다
    살어릿낫다 · 19-07-15

    인력으로 어려운데  누구 하나 죽지않는 이상 격어보면 압니다 저두 경험자 절대 순순히 인정 않해요 미친똘아이 새끼들

    초거시
    초거시 · 19-07-16
    옆집에서 소리가 들리는데 범죄가 벌어지고 있는것 같다 신고해 보면 어떨까요
    군계일학
    군계일학 · 19-07-16

    저도 고무 망치도 사보고 어느집인지 찻아 볼라고 해도 힘들 더라구요 ;; 포기 할때즘 되니 조용 한데 요즘은 가끔 소리 나는데 그냥 저냥 지낼만 하네요 ;; 원룸 입니다 ;;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7-16

    미친놈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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