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 여탑에서도 많이 언급 됐었고
궁금함을 못참아 급달로 직접 체험하고 왔네요
계집질하는 유흥싸이트 제휴도 아니였고
정보도 잘 못 얻어서 하도 궁금해서 예약했는데
주거형으로 보이는 위치하는데 2층에 상가가 있네요 입구에 홍보용 간판도 있고 이미 건전이라 생각하고 기대치 낮추고 들어갔었는데
어라 일회용 팬티라도 있는 줄 알았는데 없네요 ㅋㅋ
씻고 기다리라 해서 기다리는데 2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민간스런
관리사 오고 바로 뒤로 엎드려서 외모는 못보고
마사지를 받게 됐네요
이런저런 가벼운 응대나 말들 오고가고 첨에 간지럽히듯 손끝으로 스치다가 후엔 오일발리서 뒷판을 만지작하면서 장난치네요 나름 므흣한 기분이 들고 관리사가 옷 입은 상태로 몸에 밀착하기도 하고 묘한 상태에서 서혜부쪽 터치도 간간이 있고
앞판으로 돌리니 뭔가 민망하면서도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뭔가 은근히 흥분시키게 하는 거 같았습니다 오일 발라 터치 옷 입은 상태에서 부비는 그런식으로 이루어진 초건전샵 빙자한 곳이었네여
앞판 마사지하면서 가까이서 보니 육덕을 넘어가지만 얼굴이나 몸매에서 섹시함도 느껴져서
괜찮았네요 ㅎㅎ
첨에 비싼가격에 (90분 10만원) 가성비 안나오는 마사지로만 생각했는데
어떻게 보면 초보자때 몰라서 로드샵 같은곳에서 그 정도 가격 썼던거 보면 괜찮아 보이기도 했네요
앞판에서 밀착한 상태에서 뽀뽀도 해보고
뭔가 키방 처음 간 느낌 같이 조심스럽게 대하고 풋풋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ㅋㅋㅋ
가성비 가격만 비쌈
팬티를 안주는데가 많죠
건마가도 팬티를 안주는데가 많더군요
실장님이.. 어차피 벗을거라고 안주더군요 ㅜㅜㅋ
암튼 당췌 팬티가격이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ㅋㅋ
ㅋㅋ
스웨디시 저도 비싸서 안가는데
싼데는 타이3만 스웨4만도있던데
1만원 들여서 가볼까도 생각중입니다..
먼저 가서 알려 주신다는분이 계셔서 기다리는중.
평이 별로면 안갈려고요 ㅋㅋㅋ
가보지를 못해서요...
마무리 상세내용이 궁금한걸... 어쩌라고 ㅠㅠ
여자 실장 인지도 나중이 알았구먼 그전에 차단 ㅠㅠㅋ
썅뇬 .......
자세히 후기를 보고 올께요 우선 ㅌㅌㅌ
어딘지 참 궁금합니다.ㅎㅎ 저도 받아보고 싶네요.ㅋ
스웨디시 가면 내상기만 있던데
건마싸이트 후기도 꽤 있더라구요
서울인가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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