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전에 돌싱된 30년지기 여사친 만나러 갑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간간이 만나면서 차도 마시고 밥도 먹고... 떡만 안친...ㅡㅡ
가만 생각해보니 아주 등신같단 생각이 드네요. ㅜㅡ
이 친구 카스보면 참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
또래 다수의 유부 여자들보다 확실히 매력적이고 눈길이 더 갑니다.
힘든 결혼생활 정리하고 혼자 열심히 사는거보니 좋긴한데 오늘은
이녀석과의 떡생각만 가득차 있네요.
아무튼 약속시간 50분전입니다. 옵들 모두 즐거운 휴일 마무리하시길 바래요~~~
즐떡하세요
후기가 기대됩니다
추천꽝~!
감사합니다^~^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잘보고갑니다~
물어볼 필요도없이 그냥 밀었죠. ㅎㅎ
절반의 성공이네요. 차에서 물빨까지만...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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