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키스방이 지금처럼 대세가 아닌 시절에 키방을 간적이 있습니다. 진짜 키스만 하던곳이었는데 매니저가 자기는 아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거짓말 치지 말라고 하니 정말이라고 하네요? 그럼 난 아다인 여자꺼 어찌생겼는지 보기만하면 아니 보여달라하니 5분정도 실랑이하다 보여주더라구요. 근데 정말 앙다문 이쁜 게 있더라구요.
슬금슬금 간보다 역립 해줫더니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그러다 슬슬 제꺼 살짝들이밀었는데
약간 울려그러더라구요 ... 반삽정도로 왓다갔다하다다 엉싸했습니다. 저같은 놈이랑 처음하면 안될꺼같아서 참앗는데데지금생각하면 해버릴껄 그랫네요 ..
어제오늘 즐달하고 나니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반삽말고 2/3삽 예상해봅니다.
어우 정말 아쉽겠어요... 확그냥 박았어야!! ㅋㅋㅋ
반삽은 삽입 아닌가요?ㅋㅋ
어쨌든 아다깬겁니다 ㅋㅌㅋㅌ
항생제 드십니다요
재밌는 썰이네욬ㅋㅋㅋ
와따가따 하믄서 조금씩 깊어지죠 ㅎ
당연하죠!! 아주 기냥 몸보신 하셧군요 ㅎㅎ
와우 재밋는데여.
7~8년전 아다라고 하던 키방녀는 나랑만 10번 넘게 했습니다.
반삽도 어딥니깍!
아 옛날이여~~~~~그시절이 그립습니다.
요즘은 언냐들이 너무 프로페셔널해서...ㅎㅎ
줄때먹어야합니다~
옛생각이 스믈스믈
귀삽만 오십명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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