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이 뭐가 되었든 어쨋튼 강도의 차이일 뿐이지 전부 몸파는 창녀들 아닌가요?
그런데 무슨 돈이 없어서, 납치를 당해서 어쩔 수 없이 업소에서 하는 거라고... 그걸 또 믿는 사람들도 있네요... ㄷㄷㄷ
집이 너무 가난해서 대학교 등록금 벌려고 유흥에서 일한다고요? 국가장학금에 학교내에 잘 알아보면 교내 장학금 깔려있을텐데요...
걍 허영심 가득하고 쉽게 돈 벌수 있으니까 유흥에서 일하는거죠....
가끔씩 업소녀들 정말로 착한애인데 어쩔 수 없이 일하는 거다 이런 글들 보면 진짜로 갑갑해지네요 ㅋㅋㅋ
그래서 둥기(지금도 이런 단어 쓰나요?) 같은 병x 새x 들이 생기는 건가 봅니다.
이런 사람들은 왜 사는지 모르겠음. 요새 한강물 안 차가운데 마포대교나 근처 높은 곳 추천드림.
-딱 내가 돈 낸만큼 서비스 받고 오면 되는 겁니다. 거기서 업소녀랑 친분생기고 이런거야 자기 권한이니 뭐라고 할 수 없는거고-
쉽게 버니 오겠죠
원래 콩깍지 끼면 다 그래요..ㅎ
다른 얘기지만 존스쿨 가면 아직도 인신매매
수준으로 얘기도 하는데요 뭐.
착각들은 자유죠.
또 그중에 일시작한지 1달 된 애가 0.01%라면
십만명중에 한명은 있겠네요.
유흥녀중에 순진한 여자가 없다기 보단 우리나라에 순진한 여자가 없는 것 같은데..
이 멘트에 아주 격공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격하게 공감합니다.
사람은 환경에 동물이라서요 ;; 교회다니는 여자도 업소 다니면 사기치고 구라 칩니다 ㅎ
그러게요 븅신들 천지입니다 ㅋ
초성체 금지입니다. ^^
그게 심해지면 골치 아파지기도 하고요
공감합니다~~~
그러게요 순진한언니는 금방 집에가요 ㅋㅋㅋ
오래일하면 일할수록 변하는거죠.
아가씨도 좋아하는 사람한텐
지 불쌍한 척 가련한 척 그렇게 포장 안해요....
아직도 한 8년전 지명이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남자들이 별볼일 없으니까 착한척 포장하는거지 진짜 착한사람은 거의 없다.
아가씨들도 본인이 별 볼일 없으니까 불쌍한척 감성팔이한다.
이래저래 포장해봐야 결국은 창녀다.
불쌍한척 하는게 진짜 마지막남은 자존심을 파는거다 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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