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지금 부산에 가 있는데, 프사를 바꾼게
거의 모델급이네요. 최근에 살을 3키로 정도 뺐는데
어떻게 화장을 했는진 모르겠는데,
갸름해보이고, 거의 모델급으로 보입니다.
지금 어차피 생리중이고 부산이고, 서울에는
담주에나 오니까 결정할 시간적인 여유는 있는데,
이년이 분명 담주초에 보자고 할 거 같은데,
두번째년과 월요일 보기로 했는데ㅠㅠ
두번째녀는 외모는 좀 빠지지만 백치미 청순미..게다가
가슴이 너무 이뻐서 얘도 놓치기 싫거든요..
뭔가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첫번째녀는 매주 1회 정기적으로 봐야 함.(두번째녀의 존재를
알고 있어서, 내가 안만났으면 하는 의사를 보임ㅠ)
-두번째녀는 매주 이렇게 볼 필요는 없고, 내가 원할때 볼 수
있음. 얘는 조건계에서 거의 찾기 어려운 몸매라서 꼭
봐야 할 아이.
*추신 : 세번쨰녀도 작업중이긴 한데, 얘는 조금 시간이 걸려서
오히려 좋음.!! 굿!!
부러운 놈들 빨리 줄서..!!!!!!!!!!!!!
어디냐 이 씨발새캬
맘속으로 천만번 추천함 ㅋㅋㅋ
꿋꿋하게 한길을 가는 대단함 ㅋㅋ
경의를 표합니다
구라래도 이정도글은 참신한 아이디어 내지는
그 머락러죠?다중인격인가? ㅎㅎ
생각이 많으신분같네요
창작이시면 진심 대단하시고 신입작가등단이
될것같습니다 ㅎㅎ
그냥 비추 처먹어
짜장이든 짬뽕이든 니 꼴리는대로 사쳐먹어 병시나
짜장이 얼마나 윤기가 좌르르 흐르건..
짬뽕이 국물이 오졋던간에 그래바야 오육천원짜리인걸
오만원에 사먹는 좆병신을 부러워 할 사람 일도 없으니까
개지랄도 정도껏해라 다 늙어서 중이병짓이야 개쏠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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