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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노상방뇨하는 사람들

    일을 마치고 6시정도에 아치산역에서 쪽으로 운전해서 가고 있는데 머리가 허연 노인이( 어르신이라고 하고싶지않네요)

    옷도 멀끔하게 입고있었는데 갑자기 바지를 내리더니 술집과 식당이 많은 큰 골목에서 노상방뇨를 하는겁니다

     

    옆에는 고딩들어 걸어가고 있는데도 아랑곳하지않고 쉬를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가는길에 빵했더니

    쉬를 하면서 걸어가고 한손에는 담배를 꼴아물고있고요 

    나참 어이가없어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그렇게 급해서 싸는것 처럼보이지도않는데 슬슬걸어나와서 싸더라구요

     

    1분만걸어가도 지하철역이고 상가건물에 화장실이 널리고 널렸는데요 

     

    기분같으면 그냥 차로 밀어버리고 싶은 맘이었는데 참았네요

     

    댓글8

    준돌
    준돌 · 19-07-12
    쉬할때 엉덩이 톡톡 처주면 쪽팔릴듯
    쿵빡
    쿵빡 · 19-07-12
    앞범퍼로 밀어버리고 싶었습니다 참느라 죽는 줄 알았어요
    김빵꾸
    김빵꾸 · 19-07-12

    아직도 길에 담배 꽁초 버리는 젊은 세끼들도 수두룩 합니다,,늙은 놈 이나  젊은 놈이나,,

    쿵빡
    쿵빡 · 19-07-12
    맞아요 이기적이면서 최소한의예의도 없는것들이지요
    호열(好熱)
    호열(好熱) · 19-07-12

    노상방뇨는 봐 줄만 합니다.

     

    뭔 동네가 노상방변을 여러번 봤습니다.

     

    예전에는 똥싼걸 봤지만....이 놈의 동네는 여기저기 싸지르고 다니네요..요즘 보기드문 노상방변입니다.

    쿵빡
    쿵빡 · 19-07-12
    진짜급하면 똥이든 소변이들은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조금만 가도 화장실이고 느긋하게 싸고 있는 걸 보니 짜증이 나더라고요
    Astroboys
    Astroboys · 19-07-12

    이해 바랍니다...노인이 되면 의지와는 상관없이 바지에 실례를 할 수도 있고, 마렵다는 느낌이 든다면 바로 꺼내서 방뇨하지 않으면 더 큰 문제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마스비달
    마스비달 · 19-07-13
    ㅋㅋㅋ 별의별사람이 다있네요 너무 열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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