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친있는년, 가식적으로 나에게 오빠 오빠 해주는년
돈나오는 물주라서 그런지 꼬박꼬박 카톡보내면
답해주는 년, 오래봤지만 외모때문에 지겹지 않은 년,
전에 안좋았을때, 정색하며, 아저씨라고 하던년.
지금은 다시 오빠로 불러주는년, 돈많은 다른 아저씨
소개시켜주겠다니깐 덥석 무는년, 시간 딱 지켜서 보는년
22살
2. 외모는 좀 떨어지지만, 가슴이 갑인년, 1번녀처럼
가식은 아니고 진솔하게 나랑 톡하는 년, 연락은
잘 안되고 가끔 되면, 길게 적어주는 년, 나에게
진짜 오빠라 불러주고, 보고 싶다고 해주는 년,
만나면 편한년, 시간개념없이 대실시간 끝까지
있어주는년. 아직은 몇번 안만난 신선한 년.
20살
누구로 고정할지...진짜 고민중
닥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저같으면 2번 봅니다. 1번은 돈 때문에라도 언젠가 떨어져 나가겠네요. 돈줄 마르면 언제라도 떨어져 나갈년 1번.
거기 애들 보면 상황과 무관하게 자기 하고 싶은 얘기만 무한 반복함...트럼프37 보면 그 때 추억이 새록새록..이제는 살짝 측은지심이...
전와꾸파니까 1번입니다
이미 글쓴님 글 안에 답이 있네요. 2번으로 이미 정하신듯?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