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하는 사람들이 즐겨 찾던 사이트
밤전,아달,놀이터 등등 조금이라도 유명한데는
다 털렸습니다. 털린 정도가 아니고
아예 도려내고 거기다 석유 뿌리고 불을
질러 아예 그자리에 싹이 자라지 못할 정도로
수법이 잔인합니다. 이제 우리 여탑만 남았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해서 조만간 털릴것 대비
제2안 즉 플랜B를 세워 우리 회원들의
불안감을 해소시켜 주십시요.
페미정부 여가부에 이런것만 전담하는 인간들이
프로 전산기술자 포함 수 백명, 예산 수백억입니다.
현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탑에 대해 모종의 특단 조치를 준비합니다.
여기서 지금 말씀드리는 얘기는
거의 절규에 가깝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꽉 막히고
며칠 후 영원히 폐쇄되었다는 언론보도를 접하게
해주지 마십시요. 심각합니다. 운영진님들!
폐쇄후 얼마있다가 오픈하여 우리가 다시 볼 수
있는 지령이 바로 필요합니다!
지령(방안)을 주세요.
S.O.S
S.O.S
S.O.S
오늘도 들어 와보니 막힌줄 알았습니다 구글 검색 해서 여탑 검색 하니 자주 들어 어던 창이 사라져서 어케 하니깐 들어 오긴 햇는데 불안 해서 주소 적어 났는데 ;; 이게 보면 사이트 주소 자주바끼고 그러다가 어느날 막히던데 ;;
그외 특단 대책이 필요합니다
여긴 내고향과도 같은곳인데....먼가방법이...
이곳에서조차 문슬람들이 창궐하고있습니다. 자기 대가리깨지는지도 모르고 문죄앙빨아 재끼는것들 여탑에서 만큼은 척결해야된다고 봅니다
문슬람이 없는 사이트에서 놀고싶네요
예전엔 없었는데...타사이트 망하고 서서히 유입된듯
근데 문슬람이란 표현은 잘못된 표현입니다. 대깨문, 문빠라는 표현은 공감해도 문슬람이란건 이슬람에 대해서 조금만 알아도 공감하지 않을 겁니다. 성에 대해서 억압한다고 문슬람이란 표현을 쓰는 것 같은데 이슬람에서 성을 억압하는건 여성에 한한 겁니다. 이슬람 국가에서 여자들은 간통하면 죽습니다. 남자들이야.. 일부다처제도 허용하는데.. 오히려 자유롭죠. 대한민국이 남자들의 성만 억압한다는 측면에서 보면 이슬람과는 정반대의 입장입니다.
남자가 살수 없는 미친 나라가 되어가고 있다...
대깨문들 때문에 짜증나요 ㅠㅠ
영 심각해요
운영자님들에게도 긴급 건의해주십시요
엌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사이트 다 털렸다고 여탑까지 털릴것 같다는건 도대체 무슨 심증일까요.......
정말 체스맨님은 무슨 근거로 여탑이 영원히
안털린다고 보는거죠???
체스맨님이 여가부 청와대에서 여탑 보호하라고
로비했나요????
지금 관련 사이트 다 없어졌어요!
그럼 좋아요 앞으로 여탑 안 없어진다는 심증말고
근거 한가지만 대시죠.
말로만 시비 걸지말고.
시비건게 아니라 너무 걱정(?) 하시길래 그냥 댓글 단건데
반응이 너무 공격적이시네요? 시비 건거 아니니까 오해하지 마시고
말좀 거칠게 하지 마시죠? 그리고 청와대에서 저한테 로비한것도 없습니다.
농담인지 진담인지 모르겠지만 님이야 말로 시비걸듯 저한테 말하지 마시죠.
듣는 입장에서 은근히 기분 나쁘네요.
제가 예전에 기사 제목과 주소 그리고 여탑 창 사진이 올라온 것을 올렸었는데 그것이 갑자기 삭제 된적이 있습니다.
여탑 언론 단골로 공격 대상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헐 그럼 안되는데 ㅠㅠ
여탑은 소x넷에서 독립한후이래로 항상 경찰들이 눈여겨보는 사이트입니다..시련도 있었습니다..운영진분중 한분이 언론타시면서 거의 일년가까이 폐쇄된적이 있었죠
사실 유흥사이트의 원조는 울프라이프 밤기등이었는데 불법에서 합법으로 넘어가는 헛질하다가 회원수 급감하면서 역사속으로 사라졌었고 소x넷내의 카페들이 그 역할을 하다 소x넷의 만행으로 인하여 2007년인가 여탑이 독립하게 됩니다
(연도가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그 당시 제가 특회였기때문에 일반회원들보다는 좀 더 일찍 독탑에 들어와 볼 수 있었는뎌 그때가 2007년인걸로 기억합니다..정식오픈은 2008년인것 같기도하고 2007년인것 같기도하고..^^;)
사실상 현재 유흥사이트의 원조는 여탑입니다
현재 옆동네사이트들은 현재 독립된 여탑이 전성기일때의 포맷을 본따 사이트를 만들었으나 여탑이 워낙 강성하여 빛을 못봤었죠
그러다 여탑의 시련기에 이 유흥사이트들이 여탑회원들에게 쪽지를 보내기 시작합니다..자기들이 여탑후속 사이트라고 개뻥을 치며 여탑이 문닫고 있는 사이 업소회원과 일반회원들을 끌어들이며 성공했었죠..
여탑이 또 다시 제국의 압박에 시련기에 들어갈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상황이 오더라도 여탑은 또다시 일어서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다른 사이트들은 그런 시련기를 겪은바가 없었지만 이미 여탑은 경험치가 있습니다..또 다시 시련이 오더라도 유흥에 대한 여러분들의 강한 열정이 있다면 또 다시 일어설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다시 일어날 수 있고 또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여탑도 핸플이 성대할때 유명했었는데 ㅎㅎ
현재까지 살아남은 할아버지는 여탑이 유일하네요.
사실 회칙이나 기타 계시판 규칙등이 전에 비하면 많이 유해졌죠
푸른집 높은양반을 회원으로 영입합시당 ㅎㅎ
그럼 만사 OK!!!
와~ 돼지얌님 반갑습니다. 저도 그때 부터 회원으로 되서 독립여탑될때 다시 들어와 지금 까지 있습니다. 역사의 산 증인을 보니 반갑습니다. ㅎ
여가부 생긴것부터 남여 차별인데
다음 대통령은 여가부 없애는 공약 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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