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업소는 휴게텔을 선호합니다
인물이 보장된 업소들도 많지만
저는 희안하게 익숙하고 편한
쩌리 휴게텔만 갑니다
이유는 제 취향때문입니다
저같은 특이한 취향있으실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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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상하게 그 간이침대방식으로된
야전침대 사용을 하면서 얇은 커텐으로만
가린 그런 시설의 휴게텔이 좋더라구요
누워서 언니 들어오면
일단 치마속에 손을 넣어
엉덩이를 주물럭대며 검지손가락으로
보지쪽을 쓰다듬습니다
보통 요 액션을 취할때 언니는
양말 벗겨주고 머 그럴땐데
전 이상하게 언니 엉덩이가 제 얼굴쪽을
바라볼때 치마속에 손을 넣어 쓰다듬는걸
무척좋아합니다
기본적인 짧은 시간이끝나면
보통 준비해서 다시 언니가 들어오는데
보통은 안마를 해주려합니다만
전 안마받기전 하는걸 좋아해서
바로 시작합니다
시작을하면 전 담배를 2개정도 핍니다
이때 언니는 자지를 간지럽히듯 쓰다듬어주는걸 좋아하며
입은 젖을 빨아주는걸 좋아합니다
담배한개피면서 젖을 빨리고 자지는 쓰다듬어주고
제 손은 그녀의 보지와 엉덩이를 더듬는거죠
이러면서 서로 욕플을 합니다
'씨발년 몇시에 박혔어?
'나 두시간전 먹혔어 이방에서 호호
'개씨갈년 내 허락도 없이 박혔어?
'아잉 오빠 자지보단 아까 그새끼 자지가 좋아서 내가 박아달라했어
머 이런식으로 서로 욕패설을 주고받습니다
그러면서 2까치 다필때까지 애무를 받는거죠
다피고나면 보지도빨고 농락하다가 쑤시기시작
서로 욕플로 난리
박아줘씨발
니 자지보단 아까 그새끼가 훨 좋아 등등
그녀는 섹스러운 소릴찌껄입니다
쑤시다가
사정
전 사정후 간단히 머리와 목 맛사지를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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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하는 위 전개형태로 니즈를 맞춰주는 업소 언니가
잘 없다보니 가던데만 가게되더군요
어느정도 사이즈되면서 니즈를 맞춰주는곳이 있다면
달려가고싶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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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제 이상한 취향은
그녀가 제 방문시간에 다른 방에서 서비스중이라면
잠시 불러냅니다 (커텐형이라 가능)
다른손님 서비스중인 그녀를 잠시 제 방으로 오게해
치마걷고 보지와 엉덩이를 주무르며
'씨발년 박히고있으니 좋아?
'어 너무좋아 이 젖은보지 안느껴져? 나 싸고올테니까 잠깐 자고있어 개세야
그러면서 키스를 해주고 나가는 그녀
진짜 자지는 하늘을 찌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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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히는 소리 들으면서 그녀를기다리는 전
성적흥분감이 최고조에 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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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취미를가진 휴게텔 매니아의
잡설이었습니다 ㅋ
삐에로처럼 광대 페티쉬가 있으신가 봅니다......혹시 언니와 관계중 다른사람이 옆방에서 엿듣거나 엿보기를 했으면 하실거 같습니다.
관람 플레이도 즐기시나요? ㅎㅎ
저도 저런 플레이 하고싶네요 허허...
욕플이라 언니가 받아주나요?
전에 언니는 목조르면서 똑바로 못해 X새끼야 집중해라는 욕도 먹었습니다.
발딱 스더군요 ㅠㅠ
휴게 형태가 맞나요?
느낌은 뭔가 건마 스타일 같네요.
맛사지에 커튼에...
이발소죠 딱
휴게텔과 이발소와
완전다른 카테고리인가요?
이발소도 못가는 노가다꾼인가 ㅋ
욕플 섹드립이 은근 재미난듯
저도 로ㄷ샵 좋아합니다 방음 안되는 곳에서 지명이 딴방에서 신음소리내며 떡치는소리 들으면 흥분만땅이죠
왠만한 단골이 아니면 쉽지 않을듯.
재미있네요 ㅎ
재밌넹7ㅁ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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